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 누적 700만 다운로드 돌파
2008.09.23 18:04 게임메카 나민우 기자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가 지난 19일 통산 7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는 국내에 ‘2002프로야구’로 첫선을 보인 이래, 현재 ‘2008프로야구’까지 절찬리에 서비스 되고 있다. 해외에서도 ‘CBS SPORTSLINE BASEBALL 2004’, ‘BASEBALL 2005 by CBS Sportsline’, ‘BASEBALL SUPERSTARS 2008’ 등이 서비스 중이다.
그간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는 매년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며 국내 이동통신 3사 스포츠 장르를 석권해 왔다. 해외 시장에서도 `CBS SPORTSLINE BASEBALL 2004`가 북미 지역에서 1위를 차지하고, ‘BASEBALL SUPERSTARS’ 시리즈가 美 최대 이통사인 AT&T Mobility에서 `Most Popular(베스트 게임 메뉴)`에 두 번이나 등극하는 등 맹활약을 벌이며 한국 모바일게임의 우수성을 알려왔다.
게임빌 송병준 대표는 “7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대형 브랜드 게임의 등장으로 모바일게임 산업의 시장성을 증명했다고 본다. 앞으로도 게임빌 특유의 크리에이티브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모바일게임 시장에 의미 있는 획을 그을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게임빌 측은 매년 끊임없이 진화되며 유저들을 놀라게 했던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의 인기는 내일 그 결정판인 ‘2009프로야구’가 출시되면 최고의 정점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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