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우스 온라인, 26일부터 모든 유저 대상 테스트 실시
2008.09.26 11:49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CJ인터넷의 자체 개발스튜디오 CJIG(CJ Internet Game studio)에서 개발한 감성 대작 MMORPG `프리우스 온라인(이하 프리우스)`이 26일부터 28일까지 전 유저 대상으로 최종테스트를 진행한다.
2008년 하반기 최고 기대작, 오랜만에 해 보고 싶은 게임, 새로운 게임 등 다양한 수식어가 붙을 만큼 유저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이번 테스트는 전 유저 대상으로 진행되는 처음이자 공개서비스 전 `프리우스`를 체험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
그에 따라 유저들의 참여 열기도 그 어느 때 보다 뜨거울 것으로 기대된다.
또, 최종테스트 하루 전날인 25일 여성 유저들만을 위해 특별히 먼저 진행되었던 테스트의 전체 참가 등록 유저 중 직접 플레이를 해 본 여성 유저 비율이 74%에 달할 만큼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관심이 더욱 고조된 상태.
이와 함께, 여성들만을 대상으로 한 클로즈베타테스트임에도 불구하고 이 같은 수치를 기록했다는 점은 그간의 테스트에서 평균 30% 가량의 높은 참여율을 통해 보여줬던 `프리우스`의 대중화 가능성이 실현되고 있음을 뒷받침한다는 점에서 더욱 고무적이다.
CJ인터넷 `프리우스` 개발총괄 정철화 실장은 “그 동안의 테스트를 통해 유저들과 적극 소통하며, 유저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파악하고 반영하는데 주력했다”며 “결국 프리우스는 이 같은 과정을 통해 유저들이 만들어낸 대작 MMORPG며, 그렇기 때문에 MMORPG를 좋아하는 유저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게임이라고 감히 자부한다”고 말했다.
`프리우스`의 최종테스트는 금일(26)일 낮 12시부터 진행되며, 넷마블(www.netmarble.net)에서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한편, `프리우스 온라인`은 오는 10월 23일 오픈베타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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