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 사랑나눔으로 `따뜻한 세상` 구현
2008.09.30 16:20 게임메카 나민우 기자
게임포털 엠게임(www.mgame.com)의 직원은 지난 9월 27일(토) 서울시 용산구에 위치한 중증장애인 요양시설 ‘영락애니아의 집(http://www.ynaenea.net/)’을 방문하여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엠게임은 나눔과 봉사를 기업 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해 다양한 사회 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주요활동으로는 매월 실시하고 있는 임직원들의 후원금만큼 회사에서도 같은 금액을 지원하는 ‘매칭펀드’와 절대 빈곤 아동을 위한 엠게임 임원 ‘해외아동결연’, 제휴사 SK와이번스와 함께 ‘야구 꿈나무 육성’, ‘사랑의 적립금’을 연중 상시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올해부터는 봉사활동을 통해 임직원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보다 적극적인 이웃 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러한 일환으로 지난 주말 엠게임 임직원은 휴일도 반납하고 소외된 우리의 이웃과 함께 하였다.
이 날 엠게임 직원 16명은 낮은 면역력으로 청결한 환경 유지가 필수인 지체 장애인을 위해 시설 내 청소를 비롯하여 함께 산책하는 등의 놀이와 원활한 식사를 위한 식사 보조 활동 등을 진행하고 필요물품과 후원금을 지원함으로써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였다.
자원봉사에 참여한 홍성희 사우는 “방문하기 전에는 선입견도 있었지만, 직접 마주앉아 함께 놀고, 산책도 하면서 지체 장애우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며 “도우러 간 우리가 오히려 더 많은 것을 깨달았다. 앞으로 이런 기회가 있을 때마다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엠게임 권이형 대표는 “엠게임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이웃 사랑을 실천할 것이다.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주위의 어려운 이웃에게 이웃들에게 환원하는 엠게임 임직원이 되겠다.”고 사회공헌에 의지를 표명하였다.

SNS 화제
-
1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2
[AGF 26] 서브컬처 행사 영상을 AI로? 팬덤 불만 폭발
-
3
“음원 사재기와 같아” 게임 BJ 프로모션 금지 법안 추진
-
4
구글과 유니티, AI로 게임 만들고 배포하는 플랫폼 공개
-
5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6
“어차피 사라질 운명” 사이버커넥트2 대표 디스크 폐지 찬성
-
7
페이커 6우승 영광 담은 2026 월즈 주제곡 공개
-
8
조리부터 접객까지, 협동 라멘집 운영 시뮬레이터 스팀 출시
-
9
“빠져나가는 해외 게임사 많다” 국내 대리인 사각지대
-
10
[오늘의 스팀] 밸브 신작 ‘데드락’ 동접 23만 돌파
많이 본 뉴스
-
1
국내 PS 스토어 게임 가격 일부 인상, SIE측 입장은
-
2
닌자 베이스볼 리그맨 “리메이크 성공하면 후속작 내겠다”
-
3
철권 8에 강림하는 한마 유지로, 신규 티저 공개
-
4
“음원 사재기와 같아” 게임 BJ 프로모션 금지 법안 추진
-
5
[롤짤] "또 너네야?" 롤드컵 우승후보 한화생명·젠지·BLG
-
6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7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8
조승래 의원 “게임스컴 장점은 강한 B2B, 지스타 도입 절실”
-
9
[인디言] 넥페 대호평 '던전 세틀러즈', 콘텐츠로 승부수
-
10
[이구동성] 명사수 ‘아이온2’의 등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