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천 온라인, 정통MMORPG최초 e스포츠 공인종목 채택
2008.10.08 10:41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의 정통MMORPG ‘창천 온라인’ (http://changchun.wemade.com) 이 8일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김신배)의 e스포츠 공인 종목으로 채택 됐다.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의 정통MMORPG ‘창천 온라인’ (http://changchun.wemade.com) 이 8일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김신배)의 e스포츠 공인 종목으로 채택 됐다.
이로써 ‘창천 온라인’은 ▲ 공인 대회 유치 ▲ 프로게이머 양성 ▲ e스포츠협회 주최의 각종 e스포츠 대회 및 행사 우선 참여 ▲ 국제대회 정식 종목 및 시범종목 선정 등, 정식 e스포츠 종목으로서의 위상 제고 와 각종 제도적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된다.
특히 ‘창천 온라인’의 해외 진출이 가속화 되고 있는 시점에서 글로벌 e스포츠의 중심에 설 수 있는 유리한 위치에 올라서게 될 전망이다. 위메이드 컨텐츠사업본부 김영화 이사는 “게임과 유저를 하나로 만드는 가장 훌륭한 연결 고리인 e스포츠에 공인 종목으로 선정 돼 영광이다” 고 소감을 밝히고 “창천 온라인은 누구나 쉽게 경기를 관람 할 수 있어 e스포츠에 적합한 게임” 이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e스포츠 종목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창천 온라인’은 ‘삼국지’를 세계관으로 한 다중접속온라인게임으로, 지난 7월에 있었던 1차 창천 리그에서는 일주일 만에 20만 다시 보기를 기록 하는 등 차세대 e스포츠로 주목 받고 있으며, 이 달 중 2차 창천 리그를 개최 할 예정이다.
|
|
SNS 화제
-
1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2
[AGF 26] 서브컬처 행사 영상을 AI로? 팬덤 불만 폭발
-
3
“음원 사재기와 같아” 게임 BJ 프로모션 금지 법안 추진
-
4
구글과 유니티, AI로 게임 만들고 배포하는 플랫폼 공개
-
5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6
“어차피 사라질 운명” 사이버커넥트2 대표 디스크 폐지 찬성
-
7
페이커 6우승 영광 담은 2026 월즈 주제곡 공개
-
8
조리부터 접객까지, 협동 라멘집 운영 시뮬레이터 스팀 출시
-
9
“빠져나가는 해외 게임사 많다” 국내 대리인 사각지대
-
10
[오늘의 스팀] 밸브 신작 ‘데드락’ 동접 23만 돌파
많이 본 뉴스
-
1
국내 PS 스토어 게임 가격 일부 인상, SIE측 입장은
-
2
닌자 베이스볼 리그맨 “리메이크 성공하면 후속작 내겠다”
-
3
철권 8에 강림하는 한마 유지로, 신규 티저 공개
-
4
“음원 사재기와 같아” 게임 BJ 프로모션 금지 법안 추진
-
5
[롤짤] "또 너네야?" 롤드컵 우승후보 한화생명·젠지·BLG
-
6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7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8
조승래 의원 “게임스컴 장점은 강한 B2B, 지스타 도입 절실”
-
9
[인디言] 넥페 대호평 '던전 세틀러즈', 콘텐츠로 승부수
-
10
[이구동성] 명사수 ‘아이온2’의 등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