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르타로스 온라인, 오늘 깜짝 게릴라 테스트 실시
2008.10.08 11:57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에서 서비스하고 인티브 소프트에서 개발한 `타르타로스 온라인`이 오는 10월 10일 시작되는 마지막 ‘프리미어 시사회’에 앞서 이용자들을 위한 게릴라 테스트를 오늘 오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실시한다.
이번 게릴라 테스트는 `타르타로스 온라인`의 마지막 시사회를 앞두고 1차 비공개 테스트부터 지대한 관심과 애정을 가져온 이용자들을 위해 마련한 돌발 이벤트이다.
위메이드는 금일 테스트 두 시간 동안 장소 구애 받지 않고 어디에서나 접속하여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게임 내 모든 시스템과 콘텐츠들은 공개 서비스 사양에 맞춰져 있어 미리 게임의 재미를 확인 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번 게릴라 테스트에 참여하는 이용자들은 게임 내 이름(원정대 이름)을 10일부터 시작할 `마지막 시사회`와 오픈 서비스 때에도 계속 사용할 수 있는 혜택을 받는다.
위메이드 사업개발 본부 노철 이사는 “타르타로스 온라인은 마니아층이 두드러지는 게임인 만큼 이용자와 함께 호흡하는 게임이 되고자 이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자 한다.”며 “이번 게릴라 테스트를 통해 누구나 손쉽게 `타르타로스 온라인`의 게임성을 확인 할 수 있을 것이다.”고 자신했다.
한편, `타르타로스 온라인`은 영화를 보듯이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시나리오 모드와 화려한 액션과 조작감을 즐길 수 있는 액션모드를 겸비한 MORPG (Multi-play Online Role Playing Game: 온라인 역할 수행 게임)장르의 게임이다.
더욱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http://tartaros.wemade.com)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게릴라 테스트 이후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는 마지막 ‘프리미어 시사회’가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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