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R&D센터, 아시아 리더들의 방문 이어져
2008.10.09 13:33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엔씨소프트에 온라인게임 개발 견학을 위해 해외 주요인사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8일, 베트남, 필리핀, 태국 등 3개국으로 구성된 아시아 리더급 인사 10여 명이 삼성동에 위치한 엔씨소프트R&D센터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엔씨소프트에 온라인게임 개발 견학을 위해 해외 주요인사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8일, 베트남, 필리핀, 태국 등 3개국으로 구성된 아시아 리더급 인사 10여 명이 삼성동에 위치한 엔씨소프트R&D센터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에 앞선 9월 말에도 중국 문화부 리우창 처장 등 중국 인사들도 엔씨소프트를 방문해 한국의 게임개발 현장에 대한 많은 관심과 기대를 나타냈다.
이들은 글로벌 비즈니스로 성장하고 있는 한국 온라인게임 현장을 체험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 것으로, 한국문화관광체육부가 세계적인 온라인게임 강국으로서 현장견학을 위해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
파트리샤 M. 아베호(Patricia M. Abejo) 필리핀 정보통신기술부 처장은, “한국 온라인 게임의 앞선 기술력에 놀랐다. 온라인게임을 전문으로 연구개발하는 이러한 공간이 있다는 것과 회사측의 배려가 좋은 게임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하는 원동력이 아닐까 생각했다” 고 말했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지난 1일 세계적으로 저명한 게임 전문 매체 ‘게임 디벨로퍼’(http://www.gamedeveloper.com)’ 가 선정한 세계 20대 게임 퍼블리셔 중 한국기업으로는 유일하게15위에 이름을 올려, 글로벌 퍼블리셔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음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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