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형 두뇌전략게임 바투 17일 일반에 첫 선!
2008.10.17 14:05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이플레이온이 개발 및 서비스하는 21세기형 두뇌전략게임 ‘바투’가 10월 17일부터 시범서비스(CBT)에 돌입한다.
그동안 바투 홈페이지(www.batoo.com)와 여러 매체를 통해 유명 프로기사들의 바투 경기만을 간접적으로 접해왔던 유저들이 이제는 바투를 직접 플레이 해볼 수 있게 된 것.
시범서비스는 바투체험단에 응모한 회원들을 대상으로, 10월 17일부터 11월 10일까지 총 25일, 하루 4시간(주중:오후 5시~9시/주말:오후 2시~6시)동안 진행된다.
이플레이온은 이번 시범서비스 기간 중, 그간 공개하지 않았던 캐릭터별 특화된 스킬 아이템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이링, 곤, 루이, 아라 등 총 4종의 캐릭터와 ‘베이스체인지’ ‘타임어택’ ‘히든잠금’ 등의 스킬 아이템들이 최초로 공개된다.
또 시범서비스 오픈에 맞춰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12월 ‘바투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억원)’ 대회 출전 예정인 유창혁, 한상훈, 허영호, 박진솔, 김형우 등 프로기사 5인과 온라인에서 바투 맞대결을 펼칠 수 있는 ‘프로와 한판 이벤트’가 벌어진다. 또 하루 3판, 시범서비스 기간 동안 총 100판을 달성하면 추첨을 통해 각각 5만원 백화점 상품권과 100만원 기프트 상품권을 증정하는 ‘한판 더 이벤트’도 진행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바투` 홈페이지(www.batoo.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바투`는 지난 9월 홈페이지 오픈 이후 유명 프로기사들의 바투 경기 동영상이 총 30만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고, 서비스 시기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는 등 바둑 및 게임유저들에게 큰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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