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맥스 전찬웅 대표, 22일 벤처기업대상 지식경제부장관상 수상
2008.10.23 14:39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금일 조이맥스(대표 전찬웅)은 22일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된 벤처코리아2008 벤처기업대상에서 벤처기업부문 지식경제부장관상을 표창 받았다고 밝혔다.
벤처기업대상은 탁월한 기업가 정신으로 벤처기업의 경영 및 생산성 향상을 통해 국가 발전에 기여한 공을 포상하여 국내 우량 벤처기업을 발굴, 육성을 목적으로 하는 시상이다.
조이맥스 전찬웅 대표는 자체 기술의 MMORPG 실크로드 온라인을 국내는 물론 글로벌 상용화를 성공적으로 진행, 자사의 글로벌 게임포털 Joymax.com을 통해 전 세계 170여 개국 1,800만 유저를 대상으로 성공적인 서비스 함으로 국산 온라인 게임의 가치인식 제고와 외화 수입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으로 조이맥스 전찬웅 대표는 2년 연속 벤처기업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또한 이날 벤처코리아2008 시상식에는 이스트소프트 김장중 대표와 게임하이 김건일 대표도 각각 대통령표창과 지식경제부장관표창을 수여 받아 벤처업계에서 한층 높아진 게임업계의 위상을 확인 할 수 있었다.
한편 조이맥스 전찬웅 대표는 지난해 게임업계로는 최초로 ‘제 3회 한국을 빛낸 이달의 무역인’상과 2007 대한민국 문화콘텐츠 해외진출 유공자 포상식에서 수출유공부문 국무총리상 수상하여
국산 온라인게임의 가치인식 제고는 물론 외화 수입에 기여하며 세계로 뻗어나가는 게임업계의 강력한 의지를 보여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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