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비트, 2008 팀 서바이벌 토너먼트 개최
2008.10.24 15:54 게임메카 김명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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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의 게임포털 플레이엔씨(www.plaync.co.kr)에서 서비스 중인 온라인 파티댄스 게임 ‘러브비트’가 2008 러브비트 팀서바이벌 토너먼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예선과 본선으로 나누어져 진행되며, 사전 신청한 142개 팀 629명의 유저들은 10월 25일부터 11월8일까지 ‘러브비트’ 자유1-5 채널에서 온라인 예선전을 가진다. 유저들은 중급수준인 별 2~3개 난이도에서 ‘팀 서바이벌’ 모드로 대결을 펼치게 되며, 참가한 모든 유저들에게는 성적에 따라 게임머니를 지급한다. |
최종 예선을 통과한 팀은 11월 16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08 지스타에서 총 상금 500만원이 걸린 본선경기를 치르게 된다.
10월 9일부터 OBT를 진행 중인 ‘러브비트’는 최신 댄스 곡부터 트로트까지 300여 곡이 넘는 다양한 음원과 패션디자이너가 자문한 스타일리쉬한 게임 내 치장 아이템, ‘팸’을 기반으로 한 편리한 커뮤니티성과 ‘개인전클래식’, ‘폭탄모드’, ’팀배틀’, ’커플모드’, ‘미팅모드’, ‘함정모드’, ‘팀 서바이벌 모드’, ‘우정의 무대모드’, ‘달인미션’ 등 총 8개의 다양한 게임모드 등을 통해 유저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2008 러브비트 팀 서바이벌 토너먼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러브비트’ 홈페이지(lovebeat.plaync.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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