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담론 활성화 목적, 게임문화재단 `게임문화` 발행
2012.03.12 10:14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게임문화재단이 게임에 관한 담론을 활성화 하기 위해 매거진 ‘게임문화’를 창간했다.
‘게임문화’는 게임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게임의 사회적 문화적 가치를 높이자는 취지로 발행하게 됐다. 게임 관련 종사자, 언론인, 정부 관계자를 비롯해 일반 대중들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월간지 형태로 무료 배포되며 게임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도 확인 할 수 있다.
‘게임문화’ 매거진은 사회적 이슈와 게임 문화에 대한 현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고 한국 게임의 초석을 마련한 게임 1세대의 삶을 통해 한국 게임사를 조명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칼럼, 에세이, 필독서 소개 등 다양한 게임 관련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창간호에는 기획좌담 ‘talk 通’ 에서 최근 이슈로 떠오른 ‘학교 폭력과 게임, 그 사이에서 잃어 버린 것들’을 주제로 심도 있게 다뤘다. ‘긱스, 오타쿠와 폐인 그리고 디지털 호모 루덴스’를 주제로 노명우 아주대학교 교수가 쓴 칼럼을 실었고 ‘인물로 읽는 한국 게임사’ 코너에서는 김창배 게임물등급위원을 통해 당대의 게임 산업과 문화를 알아본다. 또한 게임기획자를 위한 이론과 실무 필독서와 게임과 게이머에 대한 이해와 시대상을 반영한 게임용어를 소개했다. 사회유명인사들의 게임과 관련한 에세이 ‘내 인생의 게임’은 최관호 한국게임산업협회 회장의 추억을 담았다.
게임문화재단 관계자는 “대중들과 게임관련 종사자들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소통 공간을 만들기 위해 ‘게임문화’ 매거진 발간을 기획했다”며 “게임에 대한 사회적 담론이 건강하게 활성화되는 기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SNS 화제
-
1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2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3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4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
5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6
아이작의 번제 개발자 신작 ‘뮤제닉’ 메타크리틱 90점
-
7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8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9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10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많이 본 뉴스
-
1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2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3
원작 액션 살렸다, 몬헌 아웃랜더스 무기 소개 영상 공개
-
4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5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6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7
몬헌 와일즈, 아이스본·선브레이크 같은 ‘G급’ 확장팩 낸다
-
8
[오늘의 스팀] 디아블로 2 스팀에 등장, 판매 최상위
-
9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10
최고 사양 629만 원, 아야네오 UMPC '넥스트 2' 6월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