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모, LGT 서비스 오픈
2008.10.31 14:17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컴투스는 모바일 최초의 실시간 MMORPG `아이모: The World of Magic`(이하 `아이모`)의 LG텔레콤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31일 밝혔다.
`아이모`는 휴대폰으로 다른 유저들과 함께 사냥하고, PvP로 대결하고, 아이템을 거래하거나 채팅으로 대화를 즐길 수 있는 등 PC 온라인 MMORPG의 재미를 옮겨 놓은 최초의 모바일 MMORPG이다. 온라인 MMORPG에서처럼 채팅과 파티 사냥을 통한 커뮤니티 형성으로 자생적으로 길드가 생기고, 길드원간 오프라인 모임을 가지는 등 기존 모바일 게임에서는 보기 힘든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지고 있기도 하다.
LG텔레콤에서는 처음으로 서비스되는 풀네트워크 게임인 만큼, LG텔레콤 유저들의 관심도 뜨겁다. 컴투스에서는 이번 LG텔레콤 서비스 오픈을 기념하여 MP3 플레이어, 문화상품권, 아이모 1달 무료 이용권과 7슬롯 가방 아이템 등이 걸린 `LGT 오픈기념 경품몽땅 이벤트`를 함께 실시한다.
컴투스 채문기 국내마케팅팀장은 "이번 LG텔레콤 오픈으로 국내 3대 이동통신사 모두에 서비스를 실시하게 되어, 최신 휴대폰을 가지고 있다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게임이 되었다"며, "LG텔레콤 휴대폰을 쓰고 있거나 아직 아이모를 접해본적 없는 분이라면 이번 기회에 휴대폰으로 느낄 수 있는 새로운 모험에 한번 빠져보는 것도 좋을 것"이라 전했다.
게임과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이모 게임 홈페이지(imo.com2us.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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