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란티카, 북미와 일본에서 인기 급상승
2008.11.04 17:53 게임메카 김명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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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도어즈는 자사가 개발한 ‘아틀란티카’가 아틀란티카만의 특유의 게임성으로 북미 시장에 이어 일본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엔도어즈의 미국 현지 법인 엔도어즈 인터렉티브를 통해 북미에서 성황리 서비스 중인 ‘아틀란티카’는 지난 30일 정식서비스에 돌입 한 이 후에도 꾸준한 유저 유입과 높은 재방문률로 매일 동접 최고치를 갱신하고 있다. 특히, ‘MMORPG.com’에서 지난달 개발중인 게임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후 또 다시 정식서비스 게임 부문에서도 ‘워해머 온라인’ 등 해외 유명 대작들을 모두 제치고 8.93이라는 높은 점수를 받으며 1위에 올랐다. |
한편, 지난 28일 일본 퍼블리셔 넥슨재팬을 통해 일본 오픈베타테스트에 돌입한 ‘아틀란티카’는 오픈 후 단숨에 일본 게임웹진 ‘4gamer.net’에 유저가 뽑은 주목게임 1위에 오르는 등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주말에도 긴급히 신서버를 오픈하는 등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일본에서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또한, 대규모 이벤트와 TV CF등 온, 오프라인을 망라한 대대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어 가파른 신규 유저 유입과 높은 생존률로 앞으로의 전망이 매우 밝은 상황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엔도어즈는 다음 주부터 ‘아틀란티카’ 국내 서비스를 이용하는 유저들을 대상으로 북미, 일본 인기 순위1위 달성을 기념하여 푸짐한 혜택을 제공하는 감사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엔도어즈 조성원 대표는 “아틀란티카의 매력으로 국내에 이어 북미, 일본 시장까지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며 “이들 나라에서의 선전을 바탕으로 아틀란티카의 글로벌게임화와 더불어 한국 게임의 위상까지도 높힐 수 있도록 더욱 더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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