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보다 얌전하지만, 어김없이 매력적인 그녀들. 지스타부스걸
2008.11.13 18:42 일산=지스타특별취재팀
지스타 2008에는 게이머들을 위한 잔치를 만들겠다는 모토에 맞게 예쁜 여자 부스 모델의 수를 대폭 줄였다. 그러나 줄였다고는 하지만 없는 것은 아니다.
오늘 개막한 `지스타 2008`는 게이머들을 위한 잔치를 만들겠다는 모토에 맞게 예쁜 부스 모델의 수를 대폭 줄였다. 그러나 줄였다고는 하지만 없는 것은 아니다. 여전히 매력을 발산하면서 게이머들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하는 부스 모델들을 전격 취재했다. 단 이번 버전은 맛배기, 진정한 부스모델 총집합은 내일 쏜다!

▲ `프리우스 온라인` 부스 모델. 요정 스타일의 옷이 잘 어울린다. 포즈를 잘 취해주셔서 더욱 빛이 났다.

▲ `C9` 부스 모델. 복장과 표정에서 `아마존`같은 느낌을 받았다.

▲ `고스트X`의 부스 모델. 도도하며 세련미 넘치는 포즈를 취해주셨다.

▲ `프리스타일 매니저`의 부스 모델. 발랄한 이미지를 잘 연출했다.

▲ 바로 옆에 있던 `프리스타일 풋볼` 부스 모델. 대조적으로 섹시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 SK 부스 모델들. `Nobody`쇼로 원더걸스를 보러 온 팬들을 낚았다.

▲ `히어로즈 인더 스카이`의 부스 모델. 비행 게임에 걸맞는 이미지를 연출했다.





▲`아이온`의 부스 도우미들
이 밖에 `지스타 2009 홍보대사`로 `2PM`이 임명되었다.

▲ 임명받는 `2PM`

▲ 솔직히 남자라서 관심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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