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E, 지스타2008 게임 체험형 부스로 인기
2008.11.17 13:24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대한민국 최대 게임쇼 ‘지스타2008’에서 제이씨엔터테인먼트(대표 김양신, http://www.jceworld.com, 이하 ‘JCE’)의 부스는 그야말로 게임과 쇼가 어우러진 축제였다.
11월13일(목)부터 16일(일)까지 4일간 열린 ‘지스타2008’에서 즐거운 학교 컨셉의 최대 규모 전시 참가를 한 JCE는 총 4종의 게임 시연과 다양한 이벤트, 볼거리로 관람객의 눈길을 잡았다.
먼저, 첫 공개시연으로 눈길을 모은 `프리스타일 풋볼`은 실제 축구골대에 공을 차 넣는 이벤트로, 또 `프리스타일 매니저`는 농구대를 설치해 온오프라인에서 농구와 축구의 재미를 함께 느낄 수 있게 꾸몄다.
`HIS(히어로즈인더스카이)`는 게임시연대와 비행기 프라모델 전시, 다트게임을 통한 이벤트를 함께 진행, 2차 세계대전의 비행게임 컨셉을 살렸다.
`고스트X`는 행사 마지막날인 16일(일), 게임주제곡인 ‘싱크로’를 부른 가수 인순이씨를 초청해 콘서트로 가장 큰 호응을 받았다. 이날 인순이씨는 게임주제가를 비롯 ‘거위의 꿈’, ‘친구여’ 등 인기곡을 불러 분위기를 고조시켰으며, 열창이 끝난 후엔 직접 게이머들과 `고스트X`로 대전을 즐기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함께했다.
JCE는 이 밖에도 프리스타일의 ‘힙합’ 컨셉을 그대로 보여주는 비보이와 디제잉 합동공연, 축제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키는 ‘스텝걸’의 댄스타임 등 다양한 볼거리로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이날 JCE 부스를 찾은 한 관람객은 “전시회를 통해 새로 나온 게임, 특히 프리스타일 풋볼을 처음으로 시연해 볼 수 있어서 좋았다”며, “게임을 즐겼는데, 선물도 받고 생각지도 못했는데 인순이 콘서트를 이렇게 가까이 보게 되어 너무 즐거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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