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 온라인, 대만 찍고 중국 상륙
2008.11.19 11:50 게임메카 김명희 기자
넥슨은 18일 중국에서 자사에서 개발한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www.csonlinechina.com)’의 대규모 유저 대상 테스트가 시작됐다고 밝혔다.
넥슨은 18일 중국에서 자사에서 개발한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www.csonlinechina.com)’의 대규모 유저 대상 테스트가 시작됐다고 밝혔다.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의 중국 서비스는 넥슨이 퍼블리싱권을 가진 해외 국가 중 대만에 이어 두 번째로, 현지 파트너사인 ‘세기천성’을 통해 진행된다.
중국에서 공개되는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에는 원작의 게임성과 콘텐츠를 그대로 유지한 ‘오리지날’ 서버와 신규 및 초보유저들을 위한 ‘캐주얼’서버가 제공되며, 신규 맵과 콘텐츠들도 공개된다.
넥슨은 한국을 비롯해 대만, 일본, 중국의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 퍼블리싱권을 확보해 국내뿐만 아니라, 아시아지역의 FPS게임 시장을 집중 공략한다는 계획으로, 앞서 지난 해 11월 ‘감마니아’와 ‘세기천성’과 조인식을 갖고 각각 대만, 중국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넥슨은 대만, 중국에 이어 일본 서비스도 내년 내 돌입할 예정이다.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의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넥슨 박경민 실장은 “중국에서 원작 카운터스트라이크의 인기는 아직도 대단하다”며 “카스 온라인이 중국 FPS게임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
SNS 화제
-
1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2
[AGF 26] 서브컬처 행사 영상을 AI로? 팬덤 불만 폭발
-
3
“음원 사재기와 같아” 게임 BJ 프로모션 금지 법안 추진
-
4
구글과 유니티, AI로 게임 만들고 배포하는 플랫폼 공개
-
5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6
“어차피 사라질 운명” 사이버커넥트2 대표 디스크 폐지 찬성
-
7
페이커 6우승 영광 담은 2026 월즈 주제곡 공개
-
8
조리부터 접객까지, 협동 라멘집 운영 시뮬레이터 스팀 출시
-
9
“빠져나가는 해외 게임사 많다” 국내 대리인 사각지대
-
10
[오늘의 스팀] 밸브 신작 ‘데드락’ 동접 23만 돌파
많이 본 뉴스
-
1
국내 PS 스토어 게임 가격 일부 인상, SIE측 입장은
-
2
닌자 베이스볼 리그맨 “리메이크 성공하면 후속작 내겠다”
-
3
철권 8에 강림하는 한마 유지로, 신규 티저 공개
-
4
“음원 사재기와 같아” 게임 BJ 프로모션 금지 법안 추진
-
5
[롤짤] "또 너네야?" 롤드컵 우승후보 한화생명·젠지·BLG
-
6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7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8
조승래 의원 “게임스컴 장점은 강한 B2B, 지스타 도입 절실”
-
9
[인디言] 넥페 대호평 '던전 세틀러즈', 콘텐츠로 승부수
-
10
[이구동성] 명사수 ‘아이온2’의 등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