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크로노스, 현지 정식 서비스 순조로운 출발 보여
2008.11.19 18:00 게임메카 나민우 기자
리자드인터렉티브(www.lizardinteractive.com)는 미 퍼블리셔 아에리아게임즈가 서비스중인 북미 지역 ‘크로노스’가 상용화 이후 유저들의 큰 호응에 힘입어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9월 30일 북미 정식 서비스를 실시한 ‘크로노스’는 서비스 1달이 지난 11월 현재, 정식 서비스 첫 주 매출 대비 300% 이상의 매출 상승세를 보이는 등 북미 온라인게임 시장 안착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할로윈을 맞아 아바타를 무료로 제공하거나 캐쉬 구매 시 추가 캐쉬를 지급하는 등의 이벤트를 실시한 10월 마지막 주 ~ 11월 첫째 주 기간 큰 폭의 매출 상승을 보였으며, 그 이후에도 꾸준하게 매출 상승세가 지속됐다.
이에 아에리아게임즈는 ‘크로노스’를 즐기는 유저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해 상승세를 이어나가겠다는 방침이다. 또한 정식 서비스 이후 꾸준하게 유입되고 있는 유저들이 자유로이 PvP를 즐길 수 있게끔 PvP 전용 서버를 11월 25일 추가해 유저들에게 보다 쾌적한 게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리자드인터렉티브 이상욱 대표이사는 "크로노스가 북미 현지에서 기대 이상의 반응을 얻고 있어 고무적."이라며, " 유저들의 호응을 토대로 현지 퍼블리셔인 아에리아게임즈와 함께 북미 현지 유저들에게 인정받는 게임 서비스를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크로노스’는 스피디한 액션과 유저 자신과 함께 성장하는 성장 무기, 그리고 북미 유저들에게 큰 인기를 얻은 ‘디아블로’ 스타일의 아이템 시스템을 도입한 점이 특징인 게임으로 특히 빠르고 화려한 액션으로 현지 유저들에게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게임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리자드인터렉티브 공식 홈페이지(http://www.lizardinteractive.com) 및 북미 크로노스 공식 홈페이지(http://cronous.aeriagames.com)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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