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지오브코난, 2009년 4분기에 국내 첫 선 보인다
2008.11.27 14:38 게임메카 나민우 기자
해외 대작 MMORPG ‘에이지오브코난:하이보리안 어드벤쳐((Age of Conan : Hyborian Adventures 이하 AOC)’가 2009년 4분기에 국내 정식 서비스될 예정이다.
해외 대작 MMORPG ‘에이지오브코난:하이보리안 어드벤처스(Age of Conan : Hyborian Adventures 이하 AOC)’가 2009년 4분기에 국내 정식 서비스될 예정이다.
네오위즈 게임즈는 지난 12일 ‘AOC’ 개발사인 펀컴(Funcom)과 한국 서비스 계약을 채결한 바 있다. 네오위즈는 현지화 작업과 국내 사업팀 구성, 새로운 콘텐츠 추가를 서두르고 있다.
네오위즈 게임즈 김준현 실장은 “현재 2009년 말 국내 서비스를 목표로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면서 “수준 높은 현지화와 운영을 위해 충분한 시간을 투자할 것.”이라고 말했다.
‘에이지오브코난’은 로버트 어빈 하워드의 소설 ‘코난’을 원작으로 한 MMORPG다. 국내에는 그다지 알려지지 않았지만 북미에서 소설 ‘코난’은 ‘반지의 제왕’만큼이나 한 시대를 풍미했던 명작 판타지 소설이다.
이러한 명성에 힘입어 ‘AOC’는 발매 당시 7일 만에 북미와 유럽에서 약 70만장을 팔아 치우면서 ‘월드오브워크래프트’ 대항마로 떠 올랐었다. 최근 버그 등으로 인해 다소 이용자가 감소했지만, 2008년 성공한 온라인 게임으로 평가 받고 있다.

SNS 화제
-
1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2
[AGF 26] 서브컬처 행사 영상을 AI로? 팬덤 불만 폭발
-
3
“음원 사재기와 같아” 게임 BJ 프로모션 금지 법안 추진
-
4
구글과 유니티, AI로 게임 만들고 배포하는 플랫폼 공개
-
5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6
“어차피 사라질 운명” 사이버커넥트2 대표 디스크 폐지 찬성
-
7
페이커 6우승 영광 담은 2026 월즈 주제곡 공개
-
8
조리부터 접객까지, 협동 라멘집 운영 시뮬레이터 스팀 출시
-
9
[오늘의 스팀] 밸브 신작 ‘데드락’ 동접 23만 돌파
-
10
“빠져나가는 해외 게임사 많다” 국내 대리인 사각지대
많이 본 뉴스
-
1
국내 PS 스토어 게임 가격 일부 인상, SIE측 입장은
-
2
닌자 베이스볼 리그맨 “리메이크 성공하면 후속작 내겠다”
-
3
철권 8에 강림하는 한마 유지로, 신규 티저 공개
-
4
“음원 사재기와 같아” 게임 BJ 프로모션 금지 법안 추진
-
5
[롤짤] "또 너네야?" 롤드컵 우승후보 한화생명·젠지·BLG
-
6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7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8
조승래 의원 “게임스컴 장점은 강한 B2B, 지스타 도입 절실”
-
9
[인디言] 넥페 대호평 '던전 세틀러즈', 콘텐츠로 승부수
-
10
[이구동성] 명사수 ‘아이온2’의 등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