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여왕에 도전하는 ‘프로테니스2009’ SKT, LGT 출시
2008.11.27 18:26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최고의 테니스 여왕에 도전할 수 있는 다양한 시스템 구현으로 재미 극대화
모바일 게임 업체 지오인터랙티브는 리얼리티와 정통 테니스 게임을 조화롭게 적용하여 개발, ‘프로테니스2009’를 오는 11월 26, 27일 LGT, SKT를 통해 순차적으로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프로테니스2009’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 ‘지오스포츠’ 게임의 전통인 ‘리얼리티’를 그대로 계승하여 한층 사실성을 강조한 수준 높고 깔끔한 그래픽이다. 지오의 역대 스포츠 게임인 ‘2008베이징올림픽’, ‘KBO프로야구’시리즈 모두 사실성을 강조하여 유저들에게 높은 게임성을 인정받았다.
시스템적으로 세계 1위를 목표로 선수를 육성할 수 있는 ‘시즌모드’와 가볍게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빠른모드’로 유저들이 다양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정통 테니스의 게임 방식과 기술을 완벽하게 구현하여 게임의 재미와 몰입감을 한층 높였다.
이외에 30여종의 아이템으로 다양한 캐릭터를 커스터마이징 및 성장시킬 수 있어 나만의 캐릭터를 간직하는 재미도 맛 볼 수 있다. 시즌모드 진행 시 선수들의 체력보충을 위해 휴식타임도 존재하여 화보촬영, 쇼핑, 바캉스 등 다채로운 재미를 만끽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클럽지오 홈페이지(www.clubzio.co.kr)로 접속하면 된다. 게임 다운로드 방법은 SKT는 2100+NATE, LGT는 2100+ ezi 로 접속하면 된다. KTF는12월 출시 예정이다. 게임 정보이용료는 3,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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