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키즈 삼총사배 2008 케로로파이터 2차 리그
2008.12.11 17:54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구름인터렉티브 서비스 온미디어 개발의 `케로로파이터`가 ‘오리온 키즈 삼총사배 2008 케로로파이터 2차 리그’의 오프라인 예선전을 실시한다.
지난 11월 24일부터 12월 8일까지 공식홈페이지(http://krfighter.goorm.com)를 통해 오프라인 예선 참가 접수를 받은 `케로로파이터`는 12월14일(일)과 21일(일) 두 차례에 걸쳐 용산 인텔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오프라인 예선전을 진행한다.
`케로로파이터`리그 최초로 일반부, 여성부, 초등부로 나뉘어 실시되는 이번 오프라인 예선전에는 각 연령층의 폭발적인 참가 접수가 이루어져 전연령층이 고루 즐기는 다채로운 리그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오프라인 예선을 통해 선발되는 32개 팀은 12월 27과 28일에 플레이플닷컴(www.playple.com)에서 진행되는 온라인 최종 예선에 출전하게 되며, 최종적으로 선발된 14개 팀이 오프라인 본선 경기 출전 기회를 갖는다.
한편, 지난번 개최된 `케로로파이터` 첫 번째 리그의 1,2위 우승팀은 오프라인 본선 시드권을 자동적으로 획득하여 본선에 진출할 14팀과 최강 파이터를 가리는 승부를 진행할 예정이다.
구름인터렉티브 이화원 부사장(Chief Marketing Officer)은 “하반기 e스포츠 종목으로 채택된 이후 처음 실시되는 리그인만큼 유저들의 관심이 가히 폭발적이었다”며 “업그레이드 된 게임의 재미만큼이나 더욱 치열한 경합이 예상되는 이번 리그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총 상금 2천만 원을 두고 펼쳐지는 이번 리그의 모든 경기는 2:2 파이터 팀전으로 매 경기 3분, 3판 2선승제로 운영되며, 토너먼트 8강 이상 진출팀 전원에게 준프로게이머의 자격이 부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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