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 MMORPG 홀릭2 로드마케팅 활발
2008.12.11 18:15 게임메카 나민우 기자
게임 포털 엠게임(www.mgame.com)이 서비스하는 MMORPG ‘홀릭2’가 게임 속 이색 보스 몬스터를 앞세워 서울 및 수도권 버스 광고 캠페인을 개시하고 겨울방학 특수를 겨냥한 로드 마케팅에 돌입한다.
‘홀릭2’는 ‘몬스터를 플레이하라’라는 컨셉으로 지난 11월 28일 공개 서비스를 시작하여 올해의 MMORPG 장르 열풍을 잇고 있는 게임으로 캐릭터가 몬스터로 변신을 하거나 몬스터를 펫으로 육성 및 탑승하는 시스템들이 재미요소로 부각되고 있다.
겨울방학에 들어가는 10~20대 젊은 유저층을 흡수하기 위해 진행되는 이번 버스 광고 캠페인은 서울 및 수도권 버스 80대를 통해 진행되며 만화 주인공과 같은 홀릭2 캐릭터와 보스 몬스터인 해적왕, 철가면 등이 등장하여 ‘몬스터를 플레이 하라’라는 메시지를 도심 곳곳으로 전파 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대원방송과 제휴를 통해서 유명 애니메이션인 ‘강철의 연금술사’와 연계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몬스터 변신 주문서를 이용하여 보스 몬스터로 변신하여 플레이하는 ‘몬스터 트랜스폼’의 플레이 영상을 활용한 연상퀴즈를 진행, 추첨을 통해 홀릭2 캐릭터 탁상시계를 증정한다.
엠게임 신동윤 이사는 “홀릭2의 몬스터 시스템에 대한 호응이 좋은 편이라서 앞으로 겨울 방학에 돌입하는 10대 유저들에게도 신선한 재미를 줄 수 있을 것이다”며 “향후 게임 안에서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서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설명했다.
한편, ‘홀릭2’는 11월 28일 한국 정식 서비스를 시작으로 일본, 미국, 중국, 홍콩, 대만에서도 곧 서비스 할 예정으로 ‘글로벌 게임’으로써 입지를 다져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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