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ENC, 상암DMC이전 종합 IT아카데미 기업 새도약 선언
2008.12.16 17:52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대한민국 인재 육성을 목표로 출범한 네오위즈ENC(대표 오창훈)은 차세대 디지털멀티미디어 산업의 메카인 상암DMC에 위치한 KGIT센터로 새로운 터전을 마련하고 종합 IT교육 기업으로 새도약을 선언했다.
상암DMC(Digital Media City)는 게임, 애니메이션 분야를 필두로 각종 영상제작, 기술연구 등 OSMU(One Source Multi Use) 를 위해 탄생한 차세대 종합 멀티미디어 문화 컨텐츠 육성단지.
네오위즈ENC는 상암DMC이전을 통해 국내 유수의 게임기업과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을 비롯한 다양한 지원 기관과의 연계로 산학관 연대를 이루고, 향후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상암DMC, KGIT센터에 위치한 네오위즈ENC는 약 3,600㎡의 규모로 강의시설을 확대하는 한편, 미디어 제작 공간, 다목적 극장, 각종 편의시설, 카페테리아, 셔틀버스 및 자습실 운영 등 최적화된 교육 인프라를 구축하였으며, 수강생들이 보다 창의적인 발상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다양한 지원을 할 계획임을 밝혔다.
상암DMC에 새로운 터전을 마련한 네오위즈ENC는 대한민국 게임인재 교육기관으로 성장한 네오위즈 게임아카데미는 물론, IT교육 분야 등도 인재 컨설팅 그룹 HR멘토스와의 연계를 통해 `인재 선발-교육-취업-경력관리`에 이르는 수직 계열화를 바탕으로 한 종합 IT 인재교육 기업으로 힘찬 걸음을 내디딜 예정이다.
네오위즈ENC 오창훈 대표는 "이번 상암DMC로의 이전은 단순 지리적 위치 변화를 넘어 네오위즈ENC의 미래 전략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의미한다"라며 "향후에도 네오위즈ENC는 게임과 IT분야의 인재육성 전문 기업으로 새도약할 수 있도록 핵심역량과 자원을 집중할 계획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상암DMC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네오위즈 게임아카데미 2기 수강생은 올 12월까지 모집할 계획이다.특히 23일에는 2기 지원자와 학부모를 초청하여 게임업계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자녀들의 진로 선택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교수진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와 함께 1기 수강생의 포트폴리오를 감상할 수 있는 전시회도 19일부터 KGIT센터 7층에서 개최되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neowizacademy.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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