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대전 액션게임 `투혼` 스크린샷 동영상 공개!
2008.12.16 18:37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게임메카는 온라인 대전 액션게임 `투혼((www.tuhon.net)`의 스크린샷과 플레이 동영상을 공개한다.
신생개발사 네프온에서 개발중인 `투혼`은 대전격투를 기본으로 한 게임으로 최대 3:3까지 6명의 플레이어가 동시에 태그 플레이 할 수 있는 온라인 대전격투 게임이다. 특히 `천일야화`, `누들누드` 등으로 유명한 양영순 작가가 캐릭터 디자인에 참여해 독특하고 특색 있는 디자인을 바탕으로 한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볼 수 있다. 또 각 파츠별로 커스터마이즈가 가능해 다양한 캐릭터 꾸미기가 가능하다.
네프온에 따르면 `투혼`은 정통적인 2D 대전격투 방식의 완벽한 동기화를 바탕으로 격투게임의 가장 중요한 요소인 짧은 시간에 이루어지는 심리적 공방을 구현했다. 기존의 대전격투 게임들은 1:1대결을 바탕으로 하고 있지만 `투혼`은 온라인 게임이라는 이점을 살려 최대 3:3까지의 태그 배틀을 구현해 냈다. `투혼`에서는 1:1부터 2:1, 3:1, 3:3까지의 다양한 테그 배틀이 제공된다.
‘투혼’에는 캐릭터마다 고유한 듀얼 크러쉬가 존재하며, 듀얼 크러쉬는 SP게이지를 2칸 이상 모으면 발동 시킬 수 있다. 또 협동기의 종류 또한 다양하여 상대방의 체력을 소모시키거나 나와 같은 팀원의 체력을 채워주기도 하고, SP게이지를 채워주는 것이 가능하다.
네프온은 오는 22일 `투혼`의 첫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진행 할 예정이다. `투혼`은 현재 3:3 태그 배틀 시스템과 캐릭터 커스터마이즈 시스템이 완성되어 있는 상태로, 네프온은 추후 다양한 특수 미션과, 퀘스트, 토너먼트, 지역 쟁탈전 시스템 등을 추가해 2009년 중 오픈베타테스트를 진행 할 예정이다.
|
|
SNS 화제
-
1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2
[AGF 26] 서브컬처 행사 영상을 AI로? 팬덤 불만 폭발
-
3
“음원 사재기와 같아” 게임 BJ 프로모션 금지 법안 추진
-
4
구글과 유니티, AI로 게임 만들고 배포하는 플랫폼 공개
-
5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6
“어차피 사라질 운명” 사이버커넥트2 대표 디스크 폐지 찬성
-
7
페이커 6우승 영광 담은 2026 월즈 주제곡 공개
-
8
조리부터 접객까지, 협동 라멘집 운영 시뮬레이터 스팀 출시
-
9
[오늘의 스팀] 밸브 신작 ‘데드락’ 동접 23만 돌파
-
10
“빠져나가는 해외 게임사 많다” 국내 대리인 사각지대
많이 본 뉴스
-
1
국내 PS 스토어 게임 가격 일부 인상, SIE측 입장은
-
2
닌자 베이스볼 리그맨 “리메이크 성공하면 후속작 내겠다”
-
3
철권 8에 강림하는 한마 유지로, 신규 티저 공개
-
4
“음원 사재기와 같아” 게임 BJ 프로모션 금지 법안 추진
-
5
[롤짤] "또 너네야?" 롤드컵 우승후보 한화생명·젠지·BLG
-
6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7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8
조승래 의원 “게임스컴 장점은 강한 B2B, 지스타 도입 절실”
-
9
[인디言] 넥페 대호평 '던전 세틀러즈', 콘텐츠로 승부수
-
10
[이구동성] 명사수 ‘아이온2’의 등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