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삼국무쌍 온라인, 19일 오후 3시 오픈베타테스트 돌입!
2008.12.19 13:56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CJ인터넷이 서비스하고 KOEI에서 개발한 MMO액션대작 `진삼국무쌍 온라인`이 12월 19일 오후 3시 오픈베타테스트를 실시한다.
이번 오픈베타테스트에서는 2년 여의 완벽한 현지화 작업을 통해 선보이는 격돌, 쟁탈, 결투의 대전모드와 4:4 대결의 길드전을 한국형 ‘진삼국무쌍 온라인’으로 새롭게 탈바꿈시켜 공개한다.
특히, 호쾌한 타격감과 섬세한 조작감 등 원작 게임의 장점을 고스란히 살린 것은 물론, 3D로 펼쳐지는 세밀한 그래픽, 일대일에서 일당백까지의 게이머들 간 대전, 그리고 기존 액션 게임과는 확연히 차별화된 콘텐츠는 액션 게임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진삼국무쌍 온라인`은 오픈베타테스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선, 오픈베타테스트 첫날인 19일부터 26일까지 특정 시간에 접속해 있는 유저들을 대상으로 ‘연병에서 GM을 이겨라’와 ‘게임에 접속하고 넷마블 캐쉬 받자’ 이벤트를 실시한다.
GM은 게임마스터(Game Master)를 뜻하는 단어로, 매일 오후 8시와 10시 사이에 연병에서 생성된 방 에서 무작위로 입장하는 GM과 결투하게 되면, 승패에 관계없이 군자금(게임머니) 1천이 지급된다.
또, 오후 8시와 10시 사이에 접속한 유저 중 20명을 선정해, 넷마블 캐쉬 1만원을 지급한다. 더불어, 넷마블 PC방에서도 `진삼국무쌍 온라인`만의 특별한 혜택이 마련되어 있다.
19일부터 오는 1월 8일까지 넷마블 PC방에서 진행하는 ‘7번의 출석체크 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맥북 에어, 스쿠터, 40인치 삼성 LCD TV, 삼성 넷북 등을 제공하며, 넷마블 PC방에서 접속하는 모든 유저들에게는 경험치와 전투보너스, 내정 보너스를 추가적으로 제공한다.
특히, `진삼국무쌍 온라인` 서포터즈에게는 그 동안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본인이 원하는 3랭크의 무기를 19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서포터즈 전원에게 지급한다.
CJ인터넷 권영식 이사는 “진삼국무쌍 온라인이 성공적으로 오픈하는데에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결코 실망시켜드리지 않는 진삼국무쌍 온라인이 되고자 앞으로 더욱 많은 노력을 기울이도록 할 것” 이라고 말했다.
`진삼국무쌍 온라인`은 전세계적으로 1500만장 이상 판매된 대표 인기 콘솔대작 게임 ‘진삼국무쌍’ 시리즈를 온라인화 한 게임이다. 호쾌한 ‘일기당천’ 액션과 짜릿한 타격감으로 더욱 잘 알려져 있으며, 진삼국무쌍 온라인은 그러한 원작의 특징들을 PC상에서 그대로 구현하고 있어 개발 초기부터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진삼국무쌍 온라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game4.netmarble.net/JinSam)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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