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크레이지아케이드 비엔비` 홍콩 진출
2008.12.22 11:13 게임메카 김명희 기자
넥슨은 ‘크레이지아케이드 비엔비’의 홍콩 서비스를 23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넥슨은 ‘크레이지아케이드 비엔비’의 홍콩 서비스를 23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홍콩 서비스는 한국을 제외한 중국, 대만, 베트남, 일본에 이은 다섯 번째 해외진출로, 현지 파트너사인홍콩 감마니아를 통해 진행한다. 게임 명은 ‘빠오빠오왕’으로 ‘터트리기의왕’이란 뜻이다
넥슨의 로두마니 스튜디오를 총괄하는 정영석 본부장은 “문화나 경제적인 면에서 성향이 비슷한 대만에서의 흥행 성공에 힘입어 홍콩 서비스를 결정하게 됐다.”며, “실제로 대만과 홍콩 서비스는 함께 이뤄지는 경우가 많고, 특히 비엔비의 경우대만에서 최고동시접속자수 7만을 넘기는 등 지속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비엔비는 한국은 물론, 해외에서도 ‘국민 게임’으로 자리잡고 있는 인기 콘텐츠인 만큼 중국, 대만 등에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홍콩시장에서도 물폭탄 바람을 일으키겠다”고 덧붙였다.
‘비엔비’의 홍콩 서비스는 대만서버에 직접 연결되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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