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 신작 ‘저스티쇼’, 오픈형 테스트 진행
2008.12.29 18:14 게임메카 김명희 기자
엠게임(www.mgame.com)에서 서비스하고 하멜린이 개발한 온라인 게임 ‘저스티쇼’가 코믹 동영상을 공개하고 12월 29일부터 1월 11일까지 프리 테스트를 진행한다.
횡스크롤 액션 RPG ‘저스티쇼’는 외계인의 출현으로 어지러워진 지구를 구해내기 위한 주인공이 등장, 아이템을 통해 ‘열혈레인저’, ‘마법소녀’, ‘복면레슬러’로 변신하여 강한 마법과 액션을 사용, 진정한 히어로로 성장해가는 모습을 담은 온라인 격투 액션 게임이다.
특히 어린 시절 보았던 추억의 만화영화 주인공들이 연상되는 친근한 캐릭터를 비롯하여 파티를 맺은 플레이어들과 함께 변신하여 협동공격을 하게 되면 부가효과 및 합체기술을 사용할 수 있는 전투 시스템이 지원되어 더욱 재미난 액션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프리 테스트에서는 3개의 캐릭터와 9개의 시티로 구성된 월드맵을 만나 볼 수 있다. 낯익은 지형지물과 NPC가 등장하고 골목길, 지하철, 강변 주변에 외계인의 테러에 맞서는 미션들도 곳곳에 숨어있어 재미있게 게임을 체험해볼 수 있다.
이와 함께 홈페이지를 통해서는 ‘망상극장’을 오픈했다. ‘망상극장’은 일상 속에서 변신을 꿈꾸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소재로 한 코믹 영상으로 ‘열혈 요리사 불만군’, ‘꽃집 아가씨 백조양’, ‘댄디가이 하운드’ 등 3편이 공개되어 특별한 웃음을 선사한다. 또한 게임 속 변신 캐릭터인 ‘멍멍가면’을 소재로 한 ‘그, 그녀, 그리고 멍멍 가면’ 만화도 선보였다.
엠게임의 이정순 마케팅 담당자는 “신년에 선보이게 될 저스티쇼는 만화 영화 주인공들을 보는 듯한 친근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아직 정식 서비스 단계는 아니지만 이번 테스트를 통해서 저스티쇼 만의 색다른 재미를 맛볼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리허설 테스트에서는 회원가입만 하면 누구나 게임을 체험할 수 있으며,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지구방위본부 출근하기’, ‘물리치자 우주괴물’, ‘저스티쇼! 쑈! 미션을 수행하라’ 등 게임 내 아이템과 문화상품권 등 상품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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