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로로팡팡, 순조로운 출발로 선전 중
2009.01.06 15:56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구름인터렉티브에서 서비스하는 캐주얼 슈팅 게임 `케로로팡팡`이 오픈베타테스트 8일째 접어들면서 더욱 상승세를 타고 있다.
본격적인 겨울방학 시즌과 신년을 맞이하여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캐주얼 게임의 장점 때문에 많은 유저들이 `케로로팡팡`에 몰렸으며, 특히 지난 주말 가족단위 유저들의 관심이 집중되면서 더욱 다양한 연령층의 사랑을 독차지한 것으로 보인다.
케로로 캐릭터와 애니메이션의 마을이 고스란히 게임으로 전달되어 신선한 재미를 느낄 수 있으며, 캐릭터 특징 별 다양한 무기 선택이 가능하여, 전략적이고 강력한 슈팅의 타격감을 직접 손으로 느끼게 해주는 등 유저들을 끌어당기기에 충분한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케로로팡팡`은 지난 테스트부터 오픈베타테스트까지 타 캐주얼 게임에 비해 플레이 시간이 긴 것으로 드러났다. 그 이유를 분석한 결과 유저들이 장시간 게임에 집중하여 자신에게 맞는 무기를 선택한 후 슈팅 노하우를 익히며, 또한 시간을 투자하여 플레이를 한 만큼 실력이 날로 향상되는 것이 눈에 띄기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오픈베타테스트와 동시에 총 8개의 스테이지를 선보인 `케로로팡팡`은 많은 상위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오늘(6일) 난이도 상급인 ‘통나무 숲’ 스테이지를 추가로 업데이트했다.
서바이벌 훈련 때 사용하는 우주식물의 씨앗이 바이퍼 군단과 케로로 소대의 전투 중에 근처 통나무 숲에 날아 들어가 정글처럼 변하게 된 통나무 숲. 들쑥날쑥한 통나무와 우주식물 사이를 점프해서 이동해야 하며, 정글을 이루는 숲 사이에 빠지지 않기 위해 긴장을 늦출 수 없기 때문에 더욱 스릴있다. 슈팅의 재미뿐만 아니라 이동할 때마다 심혈을 기울인 점프가 필요하므로 상위급 유저들에게 새로운 도전 과제를 제시하는 등 그 재미를 더욱 가속시킬 것으로 보인다.
현재 `케로로팡팡`은 순조로운 출발과 함께 공식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에서 검색이벤트, 출석이벤트 등갖가지 흥미로운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며,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http://krpang.goorm.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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