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한게임 인비테이셔널 2009 개최
2009.01.15 17:54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NHN의 국내 최대 게임 포털, 한게임은 2009년 선보일 4종의 신작 게임을 발표하는 ‘한게임 인비테이셔널 2009(Hangame Invitational 2009)’ 행사를 오는 22일,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미디어를 대상으로 각 게임의 개발 현황 및 향후 서비스 계획을 발표하는 ‘메인 및 스페셜 스테이지’(오전 11시~오후 4시)와 게이머 150명을 초청, 신작을 미리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게이머 스테이지’(오후 5시~7시)로 구성된다.
‘한게임 인비테이셔널 2009’에서 공개할 4종의 게임은 우선, 인기 MMORPG `R2`를 만든 NHN 게임스의 차기작이자, 지난 ‘지스타 2008’에서 첫 공개돼 화제를 불러일으킨 액션 RPG `C9`(Continent of the Ninth)으로, 개발을 총괄한 김대일 PD가 참석해 1차 클로즈베타 테스트 등 향후 서비스 계획을 소개한EK.
이어 전세계 게이머들의 관심을 집중시킨 EA(Electronic Arts Inc.)의 대작 MMORPG `워해머 온라인;에이지 오브 레코닝(Warhammer Online: Age of Reckoning)`에서는 미씩 엔터테인먼트의 프로듀서인 조쉬 드레셔(Josh Drescher)와 크레이티브 디렉터, 폴 바넷(Paul Barnett)이 방한, 한국 서비스를 앞둔 포부와 국내 게이머들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또한 전세계적으로 호평을 받아 온 ‘킹덤언더파이어’ 시리즈의 후속작으로 판타그램과 블루사이드가 공동으로 개발하는 멀티플레이 온라인 액션 전략 게임, `킹덤언더파이어2(Kingdom Under FireⅡ)`의 소개와 함께, 마지막으로 그 동안 베일에 가려져 왔던 블루홀 스튜디오의 프로젝트 `S1`이 정식 게임 명칭을 공개하며, 시연 등을 통해 미디어와 게이머들에게 첫 선을 보일 계획이다.
특히 NHN은 ‘한게임 인비테이셔널 2009’ 공식 홈페이지(http://hi2009.hangame.com) 및 곰TV를 통해 이날 행사를 생중계함으로써 아쉽게 현장 참석의 기회를 놓친 게이머들에게 실시간으로 행사를 관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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