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치 2배, 아이템 펑펑! 토요일은 테일즈런너 하는 날
2009.01.19 10:22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나우콤이 서비스하고 라온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캐주얼게임 ‘테일즈런너’가 ‘토요일은 테런하는 날’ 이벤트를 실시. 유저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토요일은 테런하는 날’ 이벤트는 토요일 `테일즈런너`와 함께 하는 재미를 배가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로 구성되어 있다.
첫번째로 ‘이메일 미션코드를 입력하라’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테일즈런너` 홈페이지를 통해 개인 이메일 주소를 입력한 후 미션을 신청.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발송된 미션코드를 입력한 후 미션을 수행하면 된다.
두번째 ‘휴대폰 미션코드를 입력하라’는 토요일에만 신청가능하며, 신청방법 및 미션수행시간은 이메일 미션과 동일하다. 단, 선착순 1만명에게만 미션코드를 부여하여 보다 색다른 이벤트를 경험하고 싶은 유저들에게 적합한 이벤트라 할 수 있다.
이벤트를 통해 미션을 완료한 유저들에겐 레어아이템과 캐시아이템을 지급한다.
지난 1월 10일 ‘토요일은 테런하는 날’ 이벤트를 선보인 후 유저들의 호응은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매일 약 2만명의 유저들이 이메일 미션신청을 하고 있으며, 지난주 토요일 휴대폰 미션 신청자 수는 1시간만에 선착순 1만명을 돌파하며 그 인기를 입증했다.
그리고 매주 토요일 10시부터 12시까지 플레이를 한 유저들에게는 2배의 경험치가 지급될 뿐만 아니라 핫타임 당첨자와 선물도 2배로 증가하여 토요일 ‘테일즈런너’를 플레이하는 즐거움을 더했다.
나우콤 심진식 PM은 “9주 연속 업데이트와 함께 테일즈런너가 유저여러분들에게 드리는 방학선물 이벤트 ‘토요일은 테런하는 날’과 함께 즐거운 주말을 시작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테일즈런너` 공식 홈페이지(http://tr.nopp.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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