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게이트, 향후 업데이트의 핵심은 커뮤니티 강화
2009.01.23 14:56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한빛소프트는 지난 16일 열린 유저간담회에서 `헬게이트(http://hg.hanbiton.com)`의 향후 개발 및 서비스 방향을 발표하고 유저들과 게임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고 오늘(23일) 밝혔다.
국내 개발팀을 주축으로 한 `헬게이트` 관계자들은 `헬게이트` 유저들이 모인 이번 유저간담회에서 앞으로 헬게이트가 많이 달라질 것이라며 헬게이트의 강점인 빠르고 통쾌한 게임성은 유지하되 파티 및 커뮤니티 기능을 강화해 보다 폭넓은 유저층을 확보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또한 앞으로 업데이트 될 예정인 1.5패치를 통해 모드 통합과 캐릭터 밸런스 재조정, 액트(ACT) 별 차별화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혀 유저들의 환호를 받았다.
유저들 앞에서 최초로 부분유료화를 선언하기도 했다. 한빛소프트는 `헬게이트`에 대한 유저들의 부담을 최소화하여 폭넓은 유저층을 확보하고, 유저들의 보다 다양한 아이디어를 수렴해 `헬게이트` 개발에 힘 쓰겠다고 발표했다. 부분유료화 전환 시기는 아직 미정이다.
발표가 끝난 뒤에는 유저들과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저들은 그 동안 궁금했던 내용을 질문하고 게임을 하면서 개선되어야 할 점들에 대해 이야기해 헬게이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빛소프트는 이러한 유저들과 더욱 활발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공식홈페이지에 개발자 노트 코너를 마련했다.
유저간담회 후기는 헬게이트의 공식홈페이지(http://hg.hanbiton.com/Community/FreeBoardView.aspx?ptype=2&search_type=&search_keyword=&page=1&stp1=&stp2=&prevpage=0&postid=278783)에서 확인 할 수 있다.
SNS 화제
-
1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2
[AGF 26] 서브컬처 행사 영상을 AI로? 팬덤 불만 폭발
-
3
“음원 사재기와 같아” 게임 BJ 프로모션 금지 법안 추진
-
4
구글과 유니티, AI로 게임 만들고 배포하는 플랫폼 공개
-
5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6
“어차피 사라질 운명” 사이버커넥트2 대표 디스크 폐지 찬성
-
7
페이커 6우승 영광 담은 2026 월즈 주제곡 공개
-
8
조리부터 접객까지, 협동 라멘집 운영 시뮬레이터 스팀 출시
-
9
[오늘의 스팀] 밸브 신작 ‘데드락’ 동접 23만 돌파
-
10
“빠져나가는 해외 게임사 많다” 국내 대리인 사각지대
많이 본 뉴스
-
1
국내 PS 스토어 게임 가격 일부 인상, SIE측 입장은
-
2
닌자 베이스볼 리그맨 “리메이크 성공하면 후속작 내겠다”
-
3
철권 8에 강림하는 한마 유지로, 신규 티저 공개
-
4
“음원 사재기와 같아” 게임 BJ 프로모션 금지 법안 추진
-
5
[롤짤] "또 너네야?" 롤드컵 우승후보 한화생명·젠지·BLG
-
6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7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8
조승래 의원 “게임스컴 장점은 강한 B2B, 지스타 도입 절실”
-
9
[인디言] 넥페 대호평 '던전 세틀러즈', 콘텐츠로 승부수
-
10
[이구동성] 명사수 ‘아이온2’의 등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