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모바일 신작 테일즈위버 흥행돌풍 예고
2009.01.30 16:32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최신 모바일 액션 RPG `테일즈위버: 막시민편`이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모바일 게임 개발사 넥슨모바일은 신작 액션 RPG `테일즈위버: 막시민편`의 사전 예약 구매자가 1월 27일 마감결과, 1만2천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로써 `테일즈위버: 막시민편>의 흥행 돌퐁이 예상되고 있다. 출시를 앞둔 모바일 게임의 사전 예약 구매자가 1만 2천명을 돌파한 것은 상당히 이례적 일이기 때문. 통상 기대를 모은 모바일 게임의 사전 예약 구매자는 5천명선이다.
넥슨모바일 측은 “지난해 출시된 전작 테일즈위버: 이스핀편이 50만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기대 이상의 성적을 올렸다”며 “후속작인 막시민편이 출시전부터 완성도가 높다는 모바일 게이머의 입소문을 탓다”고 설명했다.
`테일즈위버: 막시민편`은 이번 주부터 KTF-LGT에 출시되었으며 SKT는 2월 초에 출시될 예정이다. “581+통신사별 무선키’로 바로 다운받을 수 있으며 각 이동통신사 신작 게임 코너에서도 다운이 가능하다.
넥슨모바일은 각 이동통신사별로 사전 예약 구매자에게 다운로드 안내 SMS(문자메세지)를 발송할 계획이다.
`테일즈위버 막시민편`은 넥슨의 동명 인기 온라인 게임인 클래식RPG `테일즈위버`를 모티브로 개발되었으며 지난해 출시된 `테일즈위버: 이스핀편`의 후속작이다. 전작의 2배에 이르는 방대한 내용과 대폭적인 시스템 향상을 실현한 것이 특징으로 전작의 주인공인 이스핀과 함께 챕터2 부터 모험을 시작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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