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도어즈, 군주온라인 독일 진출
2009.02.05 18:56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게임개발, 서비스 전문업체 엔도어즈(대표 조성원)는 아에리아 게임즈(Aeria Games & Entertainment Inc, 대표 Lan Hoang)와 자사가 개발한 MMORPG ‘군주온라인’의 독일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군주온라인`은 환타지풍의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경제게임이라는 독특한 게임성을 장점으로, 강력한 커뮤니티까지 겸비하여 독일 시장 유저들에게 크게 어필할 것이며, 이번 계약 체결로 철저한 현지화 작업을 마치고 근시일 내에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엔도어즈 조성원 대표는 “이미 다양한 게임들의 성공적인 런칭으로 실력을 검증 받은 아에리아 게임즈와 독일 시장에 진출하게 되어 기쁘다”며 “아시아, 북미 시장에 이어 유럽에서도 군주온라인의 매력을 발산할 수 있도록 양사간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독일 내 성공적인 런칭을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아에리아 게임즈 Lan Hoang 대표는 “군주온라인만이 가지고 있는 우수한 게임성으로 유럽시장 유저들을 매료시킬 것이다”며 “리얼리티를 기반으로한 경제시스템과 짜임새 있는 커뮤니티 시스템으로 온라인 RPG의 재미를 극대화한 군주온라인의 성공을 자신한다”고 말했다.
아에리아 게임즈는 북미와 유럽에서 다양한 온라인 게임을 서비스하며 500만 이용자를 확보하고 있는 대형 온라인게임 퍼블리셔로, 북미에 본거지를 두고 2008년부터 독일에 지사를 설립하여 최적화된 마케팅과 게임 운영 서비스로 유럽 전역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는 실력 있는 퍼블리셔이다.
`군주온라인`은 일본, 대만, 미국 진출에 이어 독일과의 수출 계약 체결로 아시아, 북미 시장을 넘어서 유럽까지 서비스 영역을 넓히는데 성공했으며, 앞으로도 세계 각 국으로의 진출을 통해 `군주온라인`의 서비스 영역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
|
SNS 화제
-
1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2
[AGF 26] 서브컬처 행사 영상을 AI로? 팬덤 불만 폭발
-
3
“음원 사재기와 같아” 게임 BJ 프로모션 금지 법안 추진
-
4
구글과 유니티, AI로 게임 만들고 배포하는 플랫폼 공개
-
5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6
“어차피 사라질 운명” 사이버커넥트2 대표 디스크 폐지 찬성
-
7
페이커 6우승 영광 담은 2026 월즈 주제곡 공개
-
8
조리부터 접객까지, 협동 라멘집 운영 시뮬레이터 스팀 출시
-
9
[오늘의 스팀] 밸브 신작 ‘데드락’ 동접 23만 돌파
-
10
“빠져나가는 해외 게임사 많다” 국내 대리인 사각지대
많이 본 뉴스
-
1
국내 PS 스토어 게임 가격 일부 인상, SIE측 입장은
-
2
닌자 베이스볼 리그맨 “리메이크 성공하면 후속작 내겠다”
-
3
철권 8에 강림하는 한마 유지로, 신규 티저 공개
-
4
“음원 사재기와 같아” 게임 BJ 프로모션 금지 법안 추진
-
5
[롤짤] "또 너네야?" 롤드컵 우승후보 한화생명·젠지·BLG
-
6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7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8
조승래 의원 “게임스컴 장점은 강한 B2B, 지스타 도입 절실”
-
9
[인디言] 넥페 대호평 '던전 세틀러즈', 콘텐츠로 승부수
-
10
[이구동성] 명사수 ‘아이온2’의 등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