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포스2/ 퀘이크워즈 온라인 연내 출시
2009.02.06 16:50 게임메카 김명희 기자
드래곤플라이는 ‘스페셜포스’ 서비스 재계약 체결과 순차적으로 출시되는 신작 게임의 안정적인 궤도 진입을 통해 2009년에도 고속성장 행진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드래곤플라이는 이번 네오위즈게임즈와의 ‘스페셜포스’ 서비스에 관한 재계약 체결을 통해 2012년까지 서비스를 지속하고, 지난 5년간 구축한 서비스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스페셜포스’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이번 재계약 체결을 토대로 ‘스페셜포스’는 10년 이상을 내다보는 장수 게임으로 롱런하기 위한 기반을 구축했다. 현재 한국을 비롯해 태국, 대만, 일본, 중국, 미국, 필리핀, 베트남 등 8개국 게임 서비스를 진행 중이며 올해 해외 진출을 더욱 활발히 진행하여 국내 FPS게임의 위상을 정립하고 지속적인 매출확대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한편, 드래곤플라이는 올 해 ‘카르마2’를 시작으로 ‘메탈슬러그 온라인’, ‘스페셜포스2’, ‘퀘이크워즈 온라인’ 등 매머드급 게임 타이틀을 연이어 출시해 ‘웰메이드 게임 명가’의 입지 굳히기에 나선다.
한편, 지난 1월 22일 가장 먼저 공개서비스를 시작한 ‘카르마2’는 게이머들의 입소문을 타면서 각종 게임순위 사이트 지표에서 좋은 출발을 보이고 있다. 카르마2 전용PC방인 ‘벙커 PC방’의 PC방 가맹숫자가 프로모션 시작 후 일주일 만에 5,000여개로 늘어나면서 인기를 반영하고 있다.
드래곤플라이 측은 스페셜포스 재계약을 통한 안정적인 수익원 확보와 성공적인 카르마2의 시장안착에 힘입어 올 상반기 선보일 ‘메탈슬러그 온라인’과 하반기에 선보일 ‘스페셜포스 2’, ‘퀘이크워즈 온라인’의 막바지 개발력에 집중하여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드래곤플라이 박철우 대표는 “우선, 스페셜포스의 재계약을 통해 게이머들에게 지속적으로 안정적인 서비스를 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게이머를 위한 최고의 개발력과 최선의 서비스를 통해 드래곤플라이의 성공 신화를 이어갈 수 있도록 올 한해도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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