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션 잉글리시 공개 서비스 실시
2009.02.10 10:03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ON국민 영어 말하기 프로젝트 ? 오디션 잉글리시’가 1주일간의 짧은 무료체험서비스에 이어 곧바로 공개서비스를 실시한다. 한빛소프트는 9일 오후 3시를 기해 오디션 잉글리시(www.auditionenglish.com)의 무료체험서비스를 종료하고, 오후 7시부터 공개 서비스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빛소프트 김유라 이사는 “무료체험서비스를 경험한 많은 유저들이 주위에 알릴 수 있도록 기간을 연장해 달라는 요청이 많아, 바로 공개서비스를 실시했다”며, “온갖 방법을 동원해도 (영어회화가) 늘지 않던 김기영 대표 역시 오디션 잉글리시로 말문이 트였을 뿐 아니라, 사내 테스트에 참여했던 임직원들이 자발적인 전파자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빛소프트에 따르면 1주일간 2만 명 이상이 오디션 잉글리시를 체험하고 공개된 분량의 콘텐트를 모두 소화해, 대부분 한 번의 접속 이후 다시 접속해 끝까지 흥미를 잃지 않고 즐긴 것으로 나타났다.
체험기간 중 호평도 쏟아졌다. ‘영업팀장인데 처음으로 영어공부에 흥미를 느끼게 돼, 모든 팀원들에게 시킬 것이다’, ‘유학생활 후 영어를 쓸 일이 없어 고민하던 내게 꾸준히 영어를 말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딱 맞다’, ‘문장이 저절로 떠오른다’, ‘공부한 내용이 하루 종일 머리 속에 떠돌아다닌다’ 등 기존과 다른 학습방법에 대해 많은 이들이 좋은 평가를 남겼다. 또한, ‘회화학원 다니는데 그것보다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 회화학원 관뒀다‘, ‘세상에 태어나 처음으로 영어를 재미있게 했다’, ‘꼭 다시 영어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게 빨리 오픈 하길 바란다’ 등 재미있는 학습 방법에 대한 호평 역시 끊이지 않았다.
오디션 잉글리시는 온라인으로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아, TV 시트콤을 보는 듯한 코믹한 에피소드를 보고 듣고 따라 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영어 말하기 능력을 키울 수 있는 기능성 게임이다. 공개서비스 기간인 9일부터 한 달 분량의 콘텐트를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노트북과 헤드셋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공개서비스와 이벤트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홈페이지(www.auditionenglish.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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