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보석, 최강 길드는 누가 될 것인가!
2009.02.17 18:29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엘엔케이로직코리아가 개발하고 삼성전자가 퍼블리싱하는 온라인 게임 ‘붉은 보석(www.redgem.co.kr)’이 오는 22일 ‘최강 길드 대항전’의 최종전을 실시한다.
최강 길드 대항전은 서버 별 길드 최강자전에서 우승한 길드들이 한 자리에 모여 각 서버의 명예를 걸고 승부를 펼치는 대회로, 우승 길드에게는 붉은 보석의 최강 길드라는 영예와 함께 상금 50만원이 수여된다. 풀 리그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항전은 지난 8일 첫 경기를 시작해 현재 제노스 서버의 ‘안습’ 길드가 1위를 달리고 있다. 오는 22일에는 총 3경기가 진행되며, 출전 길드들이 각 서버를 대표하는 만큼 팽팽한 실력을 보이고 있어 매 경기마다 치열한 접전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연승제 방식으로 진행되는 ‘1vs1 리트린 서바이벌’에서는 유저 ‘팔힘굳’의 11연승 기록을 깨고 유저 ‘씨야’가 12연승을 달성하며 리트린 서버의 새로운 강자로 등극했다.
엘엔케이 관계자는 “이번 길드 대항전은 각 서버의 대표 길드들이 처음으로 한 곳에서 실력을 겨루게 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며 “붉은 보석의 진정한 최강 길드 탄생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최강 길드 대항전과 리트린 서바이벌은 22일 오후 3시부터 아프리카 게임TV에서 방영중인 ‘붉은 보석 따라잡기 시즌2(http://afreeca.com/redgemtv)’를 통해 생중계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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