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트X, 프로젝트2 ‘요계의 섬’ 대규모 업데이트
2009.02.18 18:45 게임메카 김명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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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씨엔터테인먼트(www.jceworld.com, 이하 ‘JCE’)는 자사가 개발, 서비스하는 액션 RPG ‘고스트X’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18일 실시한다.
새로운 월드인 ‘요계의 섬’ 맵이 업데이트 된 것. ‘요계의 섬’은 요계의 요기가 넘쳐 흘러 현실 세계의 공간에 떠오른 공중에 위치한 섬이다. 특히 이번 월드는, 요괴 사냥과 유저간 전투가 모두 가능하기 때문에, 잠시라도 긴장을 늦출 수 없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월드는 3개의 스테이지로 이뤄져 있으며, 50레벨 이상의 유저라면 입장 퀘스트를 통하여 입장이 가능하며, 50레벨 이하 캐릭터는 50레벨 이상 캐릭터와의 파티를 통해서만 입장이 가능하다.
또한 최고 레벨(만렙)이 상향 조정된다. 현재 50레벨이 만렙인 고스트X는 이번 패치를 통하여, 고레벨 유저들의 즐길거리가 더욱 확장되었다.
이 밖에도 증폭옥 시스템이 도입된다. 증폭옥은 일종의 소모형 강화 아이템으로, 요력탄의 종류에 따라서 요괴 병기의 방어, 공격력 등의 능력을 추가할 수 있다.
기존에 공개하지 않았던 요괴 병기 4종도 함께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되는 요괴 병기는 ‘바이퍼’, ‘서큐버스’, ‘트리플너클’, ‘쿠시니게’로서 각각의 요괴 병기는 고유의 스킬과 특징으로 요괴 사냥의 재미를 한층 높여줄 것이다.
JCE 고스트X사업팀의 장지웅 팀장은 “프로젝트 1 업데이트는 PvP, 스킬트리 도입 등 고스트X 진화의 시작이었다.”며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는 그 연장선임과 동시에, 지속적으로 ‘진화해 나가는 고스트X’라는 원칙에 충실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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