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림외전, 총 31시간 포커스그룹테스트 실시
2009.02.18 19:08 게임메카 김명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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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i(www.sbs.co.kr)와 이야인터렉티브(www.eyainteractive.com)는 18일부터 20일까지 총 31시간 동안, 양사가 공동 퍼블리싱하는 온라인 게임 ‘무림외전’의 포커스그룹테스트(이하 ‘FGT’)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게임 ‘무림외전’은 이미 중국, 대만, 일본 등 해외 시장에서 인기를 얻으며, 중국에서만 동시접속자 60만 명 이상을 기록한 바 있다. ‘무림외전’의 이번 FGT는 다양한 스킬과 퀘스트, 캐릭터 전직, 파티 플레이, 아이템 거래, 노점 개설, 창고, 텔레포트 등의 기본 시스템을 기반으로 몬스터 사냥 및 캐릭터 간 결투로 구성된 전투와 게임 내 커뮤니티인 문파 구성 후 다수의 문파원이 함께 즐기는 문파전과 문파 퀘스트를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이외에도 아이템의 생산, 제련, 합성 시스템은 물론 고급 아이템을 보상 받을 수 있는 명성과 평판, 그리고 게임 내 캐릭터 간 결혼과 키우는 재미는 물론, 전투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는 펫(Pet)과 변신을 통해 캐릭터의 능력을 강화시켜주는 환형 및 다양한 탈 것 등이 제공되어 최소한의 시스템만으로 이뤄지던 기존의 FGT와 달리 오픈베타테스트 수준의 풍부한 컨텐츠들이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게시판, 편지, 친구, 이모티콘을 제공하는 커뮤니케이션 기능도 준비되어 FGT 참여자 간 원활한 의견 교류와 커뮤니티 형성을 지원하게 된다.
또한, 이번 기간 동안 FGT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무림외전 버그&오타 찾기 이벤트’를 실시하여 ‘무림외전’ 레어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무림외전’의 서비스 담당자는 “캐릭터 이동과 퀘스트 수행을 쉽게 해주는 ‘네비게이션 시스템’ 은 게임을 부담 없이 플레이 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MMORPG는 어렵다는 지금까지 고정관념을 깨고 아직까지 MMORPG를 경험하지 못했던 초보이용자들도 ‘무림외전’을 쉽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무림외전’ 공식 홈페이지(www.murimstory.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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