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정부 문화 위원회 엠게임 방문
2009.03.09 11:32 게임메카 김명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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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은 지난 6일 태국 정부 기관인 문화위원회(ONCC, 이하 태국문화위원회)에서 엠게임을 방문하였다고 밝혔다.
태국문화위원회는 한국의 문화체육관광부에 해당하는 부서로 태국 내 문화 전반에 걸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부서이다. 태국문화위원회는 IT강국인 한국을 방문하여 운영 및 관리에 대한 정보 습득 및 토의를 위한 목적으로 20명의 방문단이 한국을 찾았다.
특히, 그 중에서 온라인 게임과 관련하여 한국 온라인 게임 산업의 현주소와 청소년 보호 방안에 대한 캠페인 및 활동들에 대한 정보를 알기 위하여 한국 온라인 게임을 개발 및 퍼블리싱하는 엠게임을 방문하게 되었다.
엠게임은 현재 태국에서 ‘열혈강호 온라인’과 ‘귀혼’을 서비스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풍림화산’의 서비스를 준비 중에 있어 태국 현지에서 인지도 있는 회사로 알려져 있다. 이번 방문은 태국 게임 서비스 파트너사인 아시아소프트를 통해 성사되었다.
태국문화위원회 방문단 20명은 지난 6일에 가산디지털단지에 있는 엠게임 본사를 방문하여 한국 게임 산업의 현황 및 태국에서 서비스 중인 엠게임의 게임에 대해 소개하고, 열혈강호 온라인, 홀릭2 등 대표 게임 개발팀을 견학하는 것으로 이 날의 일정을 마무리 하였다.
엠게임에 방문한 태국문화위원회 넌시야 스왕부티탐 국장은 “엠게임은 태국 유명 퍼블리셔인 아시아소프트사의 파트너사이며 태국 내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게임 개발사로 알려져 있다. 이번 방문을 통해 한국의 온라인 게임 산업의 우수성과 전문성에 대해서 더욱 자세히 알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태국에서 한국의 우수한 온라인 게임을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고 방문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엠게임 최승훈 해외사업부 이사는 “태국문화위원회에서 특별히 엠게임을 방문해주신데 감사의 마음 전한다. 엠게임은 앞으로도 태국에서 재미있는 게임으로 유저들을 만날 예정이며, 엠게임은 아시아소프트와 함께 태국에서 건전한 게임 문화를 형성하는데 힘쓸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엠게임은 현재 태국 아시아소프트를 통해 ‘열혈강호 온라인’과 ‘귀혼’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지난해 6월 ‘풍림화산’에 대한 수출 계약을 마치고 서비스를 준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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