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퀘스트, 4월 8일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 실시
2009.03.13 19:33 게임메카 김명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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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플렉스(www.liveplex.co.kr)는 제니브레인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모험 액션 RPG ‘파이널퀘스트’의 첫 번째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오는 4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라이브플렉스는 이번 테스트를 위해 3월 중순 이후 정식 오픈할 예정인 ‘파이널퀘스트’의 홈페이지를 통해 총 5,000명 규모의 테스터를 선발할 예정이다.
1차 테스트에서는 총 6개의 던전 및 4개의 마을, 20여 개의 필드에서 파이터, 아처, 메지션 등 3종의 캐릭터로 게임을 진행할 수 있다.
‘파이널퀘스트’는 라이브플렉스가 게임 사업 본격 진출 후 첫 번째로 선보이는 횡스크롤 방식의 캐주얼 액션 게임으로 빛과 어둠의 대결 구도를 다양한 퀘스트 미션과 모험적 요소로 차별화해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모험적 요소는 맵, 캐릭터 동작과 스킬 등 게임의 전반적인 진행 상황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다. 짜임새 있는 퍼즐 미로형으로 구성된 맵과 던전, 단순 전투 액션만이 아닌 바위밀기, 매달리기, 봉잡기 등의 동작, 그리고 폭탄, 스위치, 스프링 등의 특수 구조물 등을 이번 1차 테스트에서 즐길 수 있다. 또한 어두운 던전 불밝히기나 식물을 성장시켜 밟고 올라가는 등의 특수 모험 스킬 역시 게임 진행에 있어 반드시 필요한 기능들이며 이를 이용한 플레이는 게임의 재미를 한층 높여 줄 것으로 기대된다.
라이브플렉스 퍼블리싱사업부 이재범 본부장은 “파이널퀘스트는 기존 게임과 같은 시원한 액션과 함께 게임 속에서 탐험과 모험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라며, “게임 유저 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관심을 부탁 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6일 공개한 티저사이트(http://fq.space.co.kr)에서 ‘파이널퀘스트’의 플레이 영상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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