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모바일게임 야구 리그 ‘GBC’ 개최
2009.03.26 15:33 게임메카 김명희 기자
|
|
‘2009 프로야구’를 개발한 게임빌(www.gamevil.com)은 모바일게임 야구 리그를 개최하여 WBC 열기를 이어나가겠다고 26일 밝혔다.
실제로 WBC 특수로 일일 다운로드 건수가 전월 대비 최대 2배 이상이나 폭등하는 효과를 얻은 게임빌은 금일부터 ‘GBC(Gamevil Baseball Classic)’를 개막하며 ‘2009프로야구’ 유저들만의 리그를 진행한다.
국내 최대 모바일게임 야구 리그를 표방하며 첫 선을 보이는 GBC는 ‘2009프로야구’를 이용하는 유저들이 게임빌에서 제공하는 10개의 팀과 경기를 펼치며 리그를 진행하는 방식이다.
예선, 본선, 준결승, 결승 라운드 진출에 따라 각기 다른 팀과 경기를 펼칠 유저들은 예선 9승, 본선 15승 등 각 라운드 별 필요 승수를 쌓으면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게 된다.
진출권을 확보한 유저들은 랭킹 등록을 통해 리그 일정에 따라 새로운 팀과의 경기를 진행하며 우승까지 도전하게 된다.
게임빌은 GBC를 통해 선착순 우승자 1,000명 전원에게 문화상품권을 증정하고 예선, 본선, 준결승 진출자 중 추첨을 통해 iPod Touch, 삼성 기프트 카드, 나이키포스 운동화, 고급 손목시계 등 경품을 제공한다.
게임빌 측은 GBC가 WBC의 연장선이자 국내 프로야구 시즌 개막에 앞선 모바일게임 최대의 야구 리그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현재 누적 900만 다운로드를 향해 돌진하고 있는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의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2009프로야구’ 유저들의 축제의 장이 될 GBC에는 리그가 끝나는 내달 19일까지 ‘2009프로야구’ 유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게임빌 홈페이지(www.gamevil.com)를 통해 휴대폰 번호를 기재하는 것만으로 출전할 수 있으며, 별도의 참가비는 없다. 리그가 시작되는 26일부터는 게임빌 홈페이지에서 리그 진행 상황, 주요 일정 등이 공지되어 묘미를 더 할 예정이다.
SNS 화제
-
1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2
[AGF 26] 서브컬처 행사 영상을 AI로? 팬덤 불만 폭발
-
3
구글과 유니티, AI로 게임 만들고 배포하는 플랫폼 공개
-
4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5
패키지 없는 'GTA 6 한정판' 국내 예판 시작, 가격은 65만 원
-
6
“어차피 사라질 운명” 사이버커넥트2 대표 디스크 폐지 찬성
-
7
“음원 사재기와 같아” 게임 BJ 프로모션 금지 법안 추진
-
8
페이커 6우승 영광 담은 2026 월즈 주제곡 공개
-
9
조리부터 접객까지, 협동 라멘집 운영 시뮬레이터 스팀 출시
-
10
[오늘의 스팀] 밸브 신작 ‘데드락’ 동접 23만 돌파
많이 본 뉴스
-
1
국내 PS 스토어 게임 가격 일부 인상, SIE측 입장은
-
2
닌자 베이스볼 리그맨 “리메이크 성공하면 후속작 내겠다”
-
3
철권 8에 강림하는 한마 유지로, 신규 티저 공개
-
4
“음원 사재기와 같아” 게임 BJ 프로모션 금지 법안 추진
-
5
[롤짤] "또 너네야?" 롤드컵 우승후보 한화생명·젠지·BLG
-
6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7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8
조승래 의원 “게임스컴 장점은 강한 B2B, 지스타 도입 절실”
-
9
[인디言] 넥페 대호평 '던전 세틀러즈', 콘텐츠로 승부수
-
10
패키지 없는 'GTA 6 한정판' 국내 예판 시작, 가격은 65만 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