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런너, ‘카오스 제너레이션’ 9개의 비밀이 공개된다
2009.04.09 14:39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나우콤이 서비스하고 라온엔터테인먼트(대표 박재숙)가 개발한 캐주얼게임 ‘테일즈런너’(http://tr.nopp.co.kr)가 9주 연속 업데이트에 이어 2009년을 압도할 대규모 업데이트 대장정에 돌입했다.
‘카오스 제너레이션’(부제: 9개의 비밀)이라는 타이틀로 진행되는 이번 업데이트는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스토리 만화’와 함께 공개. 이야기와의 연계성을 가지고 업데이트 되는 서사적 구조를 특징으로 한다.
기존 1회성으로 진행되던 업데이트에서 벗어나 스토리 전개와 함께 진행되는 이번 업데이트 형식은 이례적으로, 유저들은 이야기가 선사하는 흥미적 요소와 함께 스토리 속 주인공이 되어 플레이하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금일(4월 9일) ‘카오스 제너레이션’의 시작을 알리는 첫번째 에피소드가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이후 순차적으로 9개의 비밀이 담긴 이야기와 함께 진행되는 업데이트 대장정은 2009년 9월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다양한 액션과 더불어 커플, 결혼 등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 3D 개인공간에서 펼쳐지는 하우징 시스템 등 모든 것이 가능한 게임 ‘테일즈런너’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게임의 스토리적 속성을 강화함과 동시에 유저들에겐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테일즈런너는 지난 겨울시즌 동접 5만명 및 월 판매액 18억원을 돌파하며 큰 폭의 성장세를 나타낸 바 있다. 테일즈런너가 야심차게 준비한 이번 빅 프로젝트는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작용하며, 그 인기를 더욱 이어갈 전망이다.
나우콤 심진식PM은 “2008년 겨울방학과 함께 진행된 9주 연속 업데이트는 시작에 불과했다. 2009년 테일즈런너가 선사하는 미스터리한 이야기의 세계에서 펼쳐지는 업데이트 대장정의 주인공이 되어 함께 하시길 바란다. ”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테일즈런너 공식 홈페이지(http://tr.nopp.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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