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의 전설2 붉은 동굴이 열린다!
2009.04.16 13:33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가 개발, 서비스하고 있는 무협MMORPG 게임의 대표작 `미르의 전설2`가 2009년 첫 신규 던전을 오픈한다.
새로운 던전 ‘붉은 동굴’은 총 13개의 맵이 미로처럼 이어져 있고, ▲구불구불한 지형의 맵에서 원혼이 깃든 몬스터들이 신출귀몰 ▲ 게임 플레이 시 맵 정보가 공개되지 않아 이용자들이 다이내믹한 플레이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붉은 동굴’의 몬스터들은 이용자들이 예상하지 못한 곳에서 불시에 나타나 공격하기 때문에 커뮤니티의 결속력 있는 플레이가 필요하다.
위메이드는 오는 19일까지 이용자가 “붉은 동굴”을 체험한 소감문을 공식 홈페이지 내 공개 다이어리에 작성하면 순위를 선정하여 소정의 환 아이템을 증정하는 “탐험기를 작성하라”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위메이드 사업 1본부 노철 본부장은 “`미르의 전설2`가 8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인기가 있는 이유 중 하나가 이용자 중심의 꾸준한 업데이트다.”며, “이번 붉은 동굴 업데이트를 통해 이용자들은 익숙한 지역을 벗어나 새로운 지역을 탐험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미르의 전설2` 이벤트나 ‘붉은 동굴’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 http://www.mir2.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미르의 전설2`은 온라인게임 시장이 태동하던 지난 2001년 서비스를 시작해 8년에 걸쳐 서비스를 진행해온 아시아를 대표하는 2D 무협 MMORPG로 지금까지도 많은 이용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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