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로한, 공격형 캐릭터 전직으로 2차전 돌입!
2009.04.16 13:58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YNK코리아(대표 장인우)는 시스템홀릭 ‘로한’을 기반으로 개발된 전투 중심 ‘배틀로한’(Battle Rohan)의 비공개 테스트가 2주째로 접어들고 있는 가운데, 각 진영간 전투력 상승을 위한 고 레벨 유저들의 2차 전직이 활발해지면서 난이도 있는 전투가 펼쳐지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배틀로한’은 현재 `아델`과 `헬리아` 연합간의 진영 선호도가 비슷해 무엇보다 캐릭터간 능력이 전투 결과에 큰 영향을 주고 있어 상대적으로 PvP(Player vs Player)에 강한 `헬리아`연합의 ‘단’과 ‘데칸’, `아델`연합의 ‘하프엘프’ 중심으로 개인이 아닌 단체, 방어가 아닌 공격에 강한 캐릭터로 2차 전직이 활발해져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휴먼’, ‘엘프’, ‘하프엘프’의 `아델`연합에서는 적을 상대로 다양한 공격이 가능해 `PK전용` 캐릭터라 불리는 ‘레인저(32%)’가 전직 선호도 1위를 차지, 공격형 기사인 ‘가디언(20.4%)’과 빠른 스피드가 주무기인 ‘스카우트(19%)’ 등이 그 뒤를 따랐고, ‘단’, ‘데칸’, ‘다크엘프’의 <헬리아>연합은 각종 트랩 등을 이용한 공격력이 특징인 ‘어벤저(46.2%)’, ‘드래곤 세이지’(21%), ‘위자드’(12.7%) 등 순으로 전직이 매우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YNK코리아 장재영 국내사업본부장은 “2차 전직, 무기 조합 등을 통해 진정한 전투를 즐기고자 하는 유저들의 경쟁이 계속되고 있다”며 “남은 테스트 기간 동안 온라인 상의 유저 간담회 진행 등을 통해 좀 더 완성도 높은 업데이트가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배틀로한`은 비공개 테스트 기간 내 ‘배틀로한’ 홈페이지(www.battlerohan.co.kr)에 가입하고, 가입자수 5만명 돌파 응원을 남긴 유저 중 추첨을 통해 롤리팝 폰, Wii Fit 패키지, 아이리버 P7, 문화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미션돌파 이벤트`를 진행한다.
SNS 화제
-
1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2
[AGF 26] 서브컬처 행사 영상을 AI로? 팬덤 불만 폭발
-
3
구글과 유니티, AI로 게임 만들고 배포하는 플랫폼 공개
-
4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5
패키지 없는 'GTA 6 한정판' 국내 예판 시작, 가격은 65만 원
-
6
“어차피 사라질 운명” 사이버커넥트2 대표 디스크 폐지 찬성
-
7
페이커 6우승 영광 담은 2026 월즈 주제곡 공개
-
8
조리부터 접객까지, 협동 라멘집 운영 시뮬레이터 스팀 출시
-
9
[오늘의 스팀] 밸브 신작 ‘데드락’ 동접 23만 돌파
-
10
고전 애니 감성과 세련된 전투의 조화,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많이 본 뉴스
-
1
국내 PS 스토어 게임 가격 일부 인상, SIE측 입장은
-
2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3
철권 8에 강림하는 한마 유지로, 신규 티저 공개
-
4
닌자 베이스볼 리그맨 “리메이크 성공하면 후속작 내겠다”
-
5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6
조승래 의원 “게임스컴 장점은 강한 B2B, 지스타 도입 절실”
-
7
[롤짤] "또 너네야?" 롤드컵 우승후보 한화생명·젠지·BLG
-
8
패키지 없는 'GTA 6 한정판' 국내 예판 시작, 가격은 65만 원
-
9
[이구동성] 명사수 ‘아이온2’의 등장?
-
10
[인디言] 넥페 대호평 '던전 세틀러즈', 콘텐츠로 승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