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폭스, 아발론온라인을 습격하다!
2009.04.24 14:42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가 서비스하고, 모본이 개발한 온라인 RTS `아발론온라인(http://avalon.wemade.com)`이 ‘아발론 습격사건’ 영상 시리즈를 공개한다.
회사 측은 29일 게임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앞두고, 이용자들에게 게임 외적인 만족과 유쾌함을 제공함과 동시에, 위메이드폭스 팬들에게도 즐거움을 주고자 이번 시리즈 영상을 준비했다.
‘아발론 습격 사건’ 영상은 총 7편의 시리즈 물로 제작됐으며, 위메이드폭스의 스타크래프트 팀, 카스 팀, 워3팀과 코칭-스탭이 모두 등장해, 각 편마다 특색 있는 소재에 따른 실제 상황을 촬영, 편집해 코믹한 스토리를 담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금일 공개되는 ‘아발론 습격 사건’의 1화 ‘미니대회’ 편은 위메이드폭스 선수단이 총 4개의 팀으로 나뉘어 미니대회를 펼친다는 대 전제를 바탕으로, 장재호 선수가 속한 ‘드림팀’과 박성균 선수가 속한 ‘원정대 팀’이 특별한 선물을 놓고 치열한 전투를 벌이는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영상의 마지막에는 김광복 코치와 장재호 선수의 짧은 후일담도 포함되어 있어, 위메이드폭스 특유의 센스와 개성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아발론 습격 사건’ 영상은 `아발론온라인(http://avalon.wemade.com)` 공식홈페이지와 `위메이드폭스 (http://www.wemadefox.com)` 홈페이지를 통해 볼 수 있으며, 두 번째 편도 업데이트 이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지난 3월 공개서비스(OBT)를 통해, 위메이드 게임의 포문을 활짝 연 <아발론온라인>은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RTS)의 깊이와 철학을 영웅들의 대전(Battle), 협동과 경쟁, 탄탄한 시나리오로 녹여낸 온라인 RTS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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