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마스터, 1차 클로즈베타테스터 모집
2009.05.08 11:23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예당온라인이 서비스하고 다이슨인터랙티브가 개발한 온라인 음악연주게임 `밴드마스터(bandmaster.ndolfin.com)`가 오는 27일부터 6월2일까지 진행될 비공개서비스에 참여할 테스터를 모집한다.
이번에 첫 선을 보이는 게임 `밴드마스터`는 기타, 베이스, 신디사이저, 드럼, 트럼펫, 피아노 등 6종의 악기를 선택하여 음악을 연주하는 게임으로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처럼 합주도 가능하고, 대결도 가능한 신개념의 온라인 음악연주게임이다.
위에서 아래로 떨어지는 키노트를 입력하면 악기가 연주되는 밴드마스터는 각 악기별로 다른 키노트를 입력해 멜로디를 중심으로 한 음악 게임으로, 유저가 직접 키노트를 제작할 수도 있고, 다른 연주자의 음악도 감상할 수 있어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한다.
또 실력에 맞는 레벨을 선택해 혼자 연습하는 싱글모드뿐 아니라 다양한 악기로 하나의 노래를 연주하는 합주모드, 같은 악기로 여러 명이 실력을 겨루는 배틀모드 등 다양한 게임모드와 다채로운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오늘부터 20일까지 모집하는 이번 `밴드마스터` 테스터 모집은 별다른 조건 없이 “성격으로 알아보는 나만의 악기 타입은?”이란 이벤트에 응모하기만 하면 된다.
`밴드마스터` 홈페이지(bandmaster.ndolfin.com)에서 `밴드마스터`의 6가지 악기 중 자신의 성격에 맞는 악기를 선택한 지원자 중 추첨을 통해 5,000명의 테스터를 선정하며, 25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예당온라인 마케팅팀 이승은팀장은 “밴드마스터는 음악연주라는 새로운 게임으로 누구나 악기를 연주하고픈 욕구에 대한 대리만족을 제공하며, 경쟁모드는 물론 합주나 다른이의 연주를 듣고, 환호할 수 있도록 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밴드마스터`는 올 여름방학 시즌에 공개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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