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프, 중국 하늘로 날아오르다
2009.05.15 16:33 게임메카 김명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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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현지 퍼블리셔인 넷이즈(http://www.163.com)에서 자사 기술력을 바탕으로 새롭게 탄생된 넷이즈 버전의 `프리프`가 15일 중국 현지 오픈베타테스트를 본격적으로 실시한다.
이온소프트의 `프리프`는 중국 현지 퍼블리셔인 넷이즈와 2004년 6월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으며, 현재 국내 서비스 중인 `프리프`의 아기자기한 동화풍의 그래픽을 바탕으로 넷이즈와 현지 시장에 맞는 새로운 시스템을 추가하는 등의 상호 협력하여 개발한 신(新)버전을 이번 서비스를 통해 선보인다.
이번 오픈베타테스트를 통해 본격적으로 중국 게이머들과의 만남을 갖게 되는 `프리프`는 중국 전 지역에 약 2천명의 인원을 투입하는 대규모 프로모션을 진행 중에 있으며, 이벤트에 참여한 게이머들 중 추첨을 통해 노트북, 핸드폰, PSP, I-pod 등의 현물 상품을 제공하는 등 중국 게이머들을 위한 특색 있는 이벤트와 풍성한 혜택으로 현지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이온소프트의 사업총괄 윤상진 본부장은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중국 시장에서 본격적인 서비스를 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그 동안의 글로벌 서비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지 시장에서 성공적인 런칭을 위해 현지 퍼블리셔인 넷이즈와 함께 다각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프리프`는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 6개 국가와 북미, 유럽, 남미 등 전세계 13개국에 9개 언어로 서비스 되고 있으며, 향후 글로벌 게임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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