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혼, 앙고라 신규 던전 뒷골목과 변두리를 조심하라
2012.03.28 10:46 게임메카 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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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혼`은 신규 던전 2종을 추가했다 (해당 사진: 앙고라 뒷골목)
엠게임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있는 캐주얼 무협 횡스크롤 게임 ‘귀혼’에서 고레벨 유저들을 위해 최강 몬스터가 등장하는 신규 인스턴스 던전 2종을 추가한다고 28일(수) 밝혔다.
이번에 업데이트 되는 ‘앙고라 뒷골목’ ‘앙고라 변두리’는 최근에 공개된 최고레벨 지역 ‘앙고라 왕국’의 외곽에 위치한 음산한 분위기의 인스턴스 던전으로, 귀혼에서 가장 무섭고 강한 요괴 5종이 출현하여 유저들을 맹공격한다.
신규 인스턴스 던전은 150레벨 이상의 고레벨 유저부터 앙고라 뒷문에 위치한 ‘근위병 하마드 NPC’와의 대화를 통해 입장할 수 있다. 유저는 소리 없이 급습하는 ‘은형귀’, 나무로 된 사람 인형 모양의 ‘생발목귀’, ‘생목염귀’, 도끼 모양의 양 손을 가진 ‘도살귀’, 늙은 여우의 기운이 도는 인간형 몬스터 ‘노호정귀’ 등 170레벨 이상의 몬스터와의 한 판 승부를 펼치게 된다.
던전에 입장 후 30분 간 170레벨 이상의 신규 몬스터를 사냥하는 일일 퀘스트를 완료하는 유저는 고레벨 장신구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는 ‘지옥전’을 받을 수 있어 보다 빠른 속도로 레벨업이 가능해 진다.
귀혼 총괄 이창석PM은 “이번에 추가되는 인스턴스 던전은 고레벨 유저들이 오랫동안 기다려온 귀혼 내 최고레벨의 전투지역이다”며 “향후 여름방학 시즌에는 3년만에 선보이는 신규직업을 공개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귀혼’은 ‘열혈강호 온라인’, ‘영웅 온라인’과 함께 엠게임의 대표 무협 게임으로 자리잡은 횡스크롤 RPG다. 게임 내 귀신들이 귀엽고 익살스러운 몬스터로 등장하여 게이머와 한판 승부를 펼치는 재미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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