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 IPTV 게임 뽀로로 놀이 6월 1일 시범서비스 실시
2009.06.01 15:35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글로벌 온라인게임기업 그라비티(www.gravity.co.kr)가 IPTV 게임 ‘뽀로로 놀이’의 시범서비스를 금일(6월 1일)부터 한 달 동안 실시한다고 밝혔다.
‘뽀로로 놀이’는 3D 애니메이션 ‘뽀롱뽀롱 뽀로로’를 바탕으로 4세부터 7세까지 영유아가 즐기는 IPTV용 게임이다. SK브로드밴드에서 제공하는 브로드앤TV를 통해 서비스되며, 브로드앤TV 가입자는 ‘키즈’ 코너를 통해 접속해 6월 한달 동안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시범서비스를 통해 공개되는 게임은 ‘팔딱팔딱 낚시놀이’ ‘요리조리 보드놀이’ ‘알쏭달쏭 그림놀이’ 등 3종으로 리모콘 화살표키와 확인키 등 최대 다섯 개의 키를 사용해 간단히 조작할 수 있고, 단계별로 게임의 난이도가 업그레이드 되면서 상황별 아이템을 경험하며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된다.
IPTV 게임 ‘뽀로로 놀이’는 게임을 즐기면서 영유아의 두뇌를 개발시키는 한편, 교육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게임을 통해 부모와 아이의 유대감과 친밀감을 조성하는 데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향후 7월 1일 공식서비스를 시작으로 영어를 소재로 한 ‘비행기 게임’이 업데이트 되며, ‘색칠놀이 게임’ ‘노래 게임’ 등 매 월 하나의 게임이 추가될 계획이다. 이후에는 ‘게임’ ‘애니’ 등의 다양한 경로를 통해 접속할 수 있고, 요금은 월정액제 이외에도 일정액제나 브로드앤TV의 결합상품을 통해 여러 방법으로 서비스할 예정이다.
정대식 그라비티 전략 IP사업팀장은 “4세 이상 7세 이하 영유아를 대상으로 FGI(Focus Group Interview)를 진행한 결과 아이가 뽀로로 캐릭터를 자기 자신으로 느끼고 제자리에서 뛰고, 좌우로 움직이는 등 강하게 몰입하는 것을 보고 IPTV 게임의 가능성을 확인 할 수 있었다”라면서 “보는 것에 만족하던 일방향 TV에서 진화한 기술인 만큼 IPTV 기술을 게임에 최대한 반영해 영유아가 게임을 즐기며 두뇌도 개발할 수 있는 게임을 만들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SNS 화제
-
1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2
[AGF 26] 서브컬처 행사 영상을 AI로? 팬덤 불만 폭발
-
3
구글과 유니티, AI로 게임 만들고 배포하는 플랫폼 공개
-
4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5
패키지 없는 'GTA 6 한정판' 국내 예판 시작, 가격은 65만 원
-
6
“어차피 사라질 운명” 사이버커넥트2 대표 디스크 폐지 찬성
-
7
페이커 6우승 영광 담은 2026 월즈 주제곡 공개
-
8
[오늘의 스팀] 밸브 신작 ‘데드락’ 동접 23만 돌파
-
9
조리부터 접객까지, 협동 라멘집 운영 시뮬레이터 스팀 출시
-
10
고전 애니 감성과 세련된 전투의 조화,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많이 본 뉴스
-
1
국내 PS 스토어 게임 가격 일부 인상, SIE측 입장은
-
2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3
철권 8에 강림하는 한마 유지로, 신규 티저 공개
-
4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5
조승래 의원 “게임스컴 장점은 강한 B2B, 지스타 도입 절실”
-
6
패키지 없는 'GTA 6 한정판' 국내 예판 시작, 가격은 65만 원
-
7
닌자 베이스볼 리그맨 “리메이크 성공하면 후속작 내겠다”
-
8
[이구동성] 명사수 ‘아이온2’의 등장?
-
9
[롤짤] "또 너네야?" 롤드컵 우승후보 한화생명·젠지·BLG
-
10
[인디言] 넥페 대호평 '던전 세틀러즈', 콘텐츠로 승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