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소프트, 버기몬 레이싱 브라질 수출 계약 체결
2009.06.12 10:29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윈디소프트(www.windysoft.net)는 자사가 개발한 캐주얼 레이싱 게임 ‘버기몬 레이싱(브라질명)이 브라질 게임업체 온게임(대표 신중현, www.ongame.com.br)과 11일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금일 밝혔다.

윈디소프트(www.windysoft.net)는 자사가 개발한 캐주얼 레이싱 게임 ‘버기몬 레이싱(브라질명)이 브라질 게임업체 온게임(대표 신중현, www.ongame.com.br)과 11일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금일 밝혔다.
`버기몬 레이싱`은 카툰 랜더링 기반의 레이싱 게임으로, 귀여운 몬스터 캐릭터와 개성 넘치는 4륜 구동 버기카를 통해 빠른 스피드와 박진감 넘치는 레이싱을 선보이며, 공작소’ 통해 자신의 차량 및 룸을 개성 있게 꾸밀 수 있는 특징을 갖는다.
또한, ‘버기몬 레이싱’은 다른 게임에서는 느낄 수 없는 특유의 게임성으로 유럽은 물론, 태국, 일본 지역에서 인기리에 서비스 중이며, 영어, 불어, 독일어, 스페인어, 태국어, 일본어 등 6개 언어로 서비스 되고 있다.
SNS 화제
-
1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2
[AGF 26] 서브컬처 행사 영상을 AI로? 팬덤 불만 폭발
-
3
구글과 유니티, AI로 게임 만들고 배포하는 플랫폼 공개
-
4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5
패키지 없는 'GTA 6 한정판' 국내 예판 시작, 가격은 65만 원
-
6
“어차피 사라질 운명” 사이버커넥트2 대표 디스크 폐지 찬성
-
7
페이커 6우승 영광 담은 2026 월즈 주제곡 공개
-
8
[오늘의 스팀] 밸브 신작 ‘데드락’ 동접 23만 돌파
-
9
조리부터 접객까지, 협동 라멘집 운영 시뮬레이터 스팀 출시
-
10
고전 애니 감성과 세련된 전투의 조화,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많이 본 뉴스
-
1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2
국내 PS 스토어 게임 가격 일부 인상, SIE측 입장은
-
3
철권 8에 강림하는 한마 유지로, 신규 티저 공개
-
4
조승래 의원 “게임스컴 장점은 강한 B2B, 지스타 도입 절실”
-
5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6
패키지 없는 'GTA 6 한정판' 국내 예판 시작, 가격은 65만 원
-
7
[이구동성] 명사수 ‘아이온2’의 등장?
-
8
[롤짤] "또 너네야?" 롤드컵 우승후보 한화생명·젠지·BLG
-
9
[인디言] 넥페 대호평 '던전 세틀러즈', 콘텐츠로 승부수
-
10
닌자 베이스볼 리그맨 “리메이크 성공하면 후속작 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