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공 프리러닝, ‘미러스 엣지2에서 이어간다’
2009.06.15 15:40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EA유럽의 부사장 패트릭 숄더런드는 최근 ‘비디오게이머’와의 인터뷰에서 “미러스 엣지2의 개발이 시작되었다.”고 밝혔다. EA는 ‘미러스 엣지2`의 개발을 위해 작은 규모의 개발팀을 구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EA와 DICE는 이미 ‘미러스 앳지’를 3부작으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미러스 엣지2’의 개발이 시작되었다.
EA유럽의 부사장 패트릭 숄더런드는 최근 ‘비디오게이머’와의 인터뷰에서 “미러스 엣지2의 개발이 시작되었다.”고 밝혔다. EA는 ‘미러스 엣지2`의 개발을 위해 작은 규모의 개발팀을 구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EA와 DICE는 이미 ‘미러스 엣지’를 3부작으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미러스 엣지’는 ‘배틀필드’ 시리즈로 유명한 DICE에서 개발한 1인칭 프리러닝 게임으로 발매 이후 전세계적으로 백 만장(Xbox360, PS3)이상 팔렸다. EA는 최근 PC버전의 발매를 기점으로 ‘미러스 엣지’의 판매고를 3백 만장으로 상향 조정한 바 있다
‘미러스 엣지’는 발매 이후 고층 빌딩 등 고공에서 펼쳐지는 프리러닝을 1인칭시점으로 풀어내 신선하다는 게이머들의 반응을 이끌어냈다. ‘미러스 엣지’는 또 언리얼 엔진3를 기반으로 PhysX엔진(물리효과), Beast엔진(광원효과) 등 현존하는 최강의 그래픽툴을 적용해 게임그래픽 부문에서 한 단계 진화된 모습을 보여 주었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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