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오브카오스, 클로즈베타테스트 성공리에 종료
2009.06.16 09:48 게임메카 김명희 기자
|
|
엔플루토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성인 3D 쿼터뷰 MMORPG ‘콜오브카오스’(Call of Chaos, 이하 CC)의 클로즈베타테스트가 12일 동안 성황리에 종료 되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1일부터 12일까지 12일간 진행된 ‘CC’의 클로즈베타테스트는 서버 안정 테스트와 게임 밸런스 테스트, 다양한 ‘CC’만의 게임 시스템 등을 테스트를 목적으로 진행되었으며, 홈페이지(http://www.callofchaos.co.kr)를 통해 가입한 유저라면 누구든지 게임 테스트를 할 수 있었다.
이번 ‘CC’의 클로즈베타테스트에서 주목할만한 점은 테스트기간 연일 성인 유저들이 폭주하여 게임을 테스트하고 즐겼다는 것이 과거 MMORPG만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쿼터뷰 시점과 운영자와 유저가 함께 호흡하며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등 ‘CC’만의 게임 특징이 그 동안 이 부분을 목말라 했던 유저들에게 어필되었다.
또한, 클로즈베타테스트 기간 동안 성인들이 참여 할 수 있는 이벤트답게 게이머들에게 매일 황금상자 이벤트에서 1만원에서 300만원까지 현금을 상품으로 주는 등 이색적인 이벤트로 유저들에게 즐거움을 주었다.
엔플루토 황성순 대표이사는 “성인 MMORPG CC가 첫 공개 후 클로즈베타테스트에서 예상보다 많은 유저들이 찾아와 게임을 즐긴 것에 고개 숙여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그 동안 보여준 유저들의 성원과 소중한 의견 등을 참고하여, 더욱 완성도 높은 CC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CC`는 쿼터뷰 시점의 3D MMORPG 게임으로 탄탄한 세계관과 함께 간편한 조작감으로 접근성이 높은 게임으로 GM과 유저가 하나로 호흡했던 초창기 MMORPG를 그리워하는 유저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SNS 화제
-
1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2
[AGF 26] 서브컬처 행사 영상을 AI로? 팬덤 불만 폭발
-
3
구글과 유니티, AI로 게임 만들고 배포하는 플랫폼 공개
-
4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5
패키지 없는 'GTA 6 한정판' 국내 예판 시작, 가격은 65만 원
-
6
“어차피 사라질 운명” 사이버커넥트2 대표 디스크 폐지 찬성
-
7
페이커 6우승 영광 담은 2026 월즈 주제곡 공개
-
8
[오늘의 스팀] 밸브 신작 ‘데드락’ 동접 23만 돌파
-
9
조리부터 접객까지, 협동 라멘집 운영 시뮬레이터 스팀 출시
-
10
고전 애니 감성과 세련된 전투의 조화,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많이 본 뉴스
-
1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2
국내 PS 스토어 게임 가격 일부 인상, SIE측 입장은
-
3
철권 8에 강림하는 한마 유지로, 신규 티저 공개
-
4
조승래 의원 “게임스컴 장점은 강한 B2B, 지스타 도입 절실”
-
5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6
패키지 없는 'GTA 6 한정판' 국내 예판 시작, 가격은 65만 원
-
7
[이구동성] 명사수 ‘아이온2’의 등장?
-
8
[롤짤] "또 너네야?" 롤드컵 우승후보 한화생명·젠지·BLG
-
9
[인디言] 넥페 대호평 '던전 세틀러즈', 콘텐츠로 승부수
-
10
닌자 베이스볼 리그맨 “리메이크 성공하면 후속작 내겠다”





